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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영성 겸비한 인재 배출목창균 총장 축사“서울신대·목신원 한 장소서 공부”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09.04.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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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창균 총장 축사“서울신대·목신원 한 장소서 공부”

제7대 목신원 원장
운영위원장 취임

교단 목회신학연구원은 지난 22일에 서울신학대학교 내 성결인의 집의 존 토마스 홀에서 300여명의하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목신원 원장·위원장 취임예배를 가졌다.
이날 사회는 김동운 목사가 진행하였고, 유정옥 장로의 기도 후 설교는 전병일 목사(교단 총회장)가 이사야 43:18~21을 본문으로‘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전 목사는“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오늘 목신원도 잘 인도하는 지도자를 보내 준 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 사막의 길을 내시겠다’ 고 하셨다. 18절에‘너희는 이전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기억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옛적 일’이란 출애굽 사건을 의미한다. 이는 예수께서 지신 십자가와 부활을 인
하여 새 일을 행하시겠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새 일을 하라는 것이
다. 이성봉 목사, 문중경 전도사 등 훌륭한 선배들이 본을 보인 것으로 인하여 우리 교단이 귀하게 쓰임 받고 있다. 오늘날에도 좋은 지도자를 세워서 일을 행하시기를 원하신다. 조관행 원장과 윤성원 위원장이 좋은 지도자가 될 줄 믿는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훌륭한 목신원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설교하였다.
이어 전병일 목사(교단 총회장)의 임명장 수여와 축하패 전달식을 가졌다.
김필수 목사(전 총회장)의 격려사와 이용규 목사(전 한기총 대표
회장)의 축사에 이어 목창균 목사(서울신대 총장)는 축사에서“교
단 산하 목회자 양성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는 서울신대와 목신원
이 모두 잘 되어야 한다. 두 기관이 한 장소에서 공부를 하게 된 것
은 교단 지도자들의 지도력에 의한 것이다. 교단에서 조 목사를 원
장으로 세우신 것은 서로 협력하라는 압력으로 여기겠다”고 말하
였다.
조관행 박사(목신원 원장)와 윤성원 박사(목신원 운영위원장)의 답사후 백천기 목사(전 원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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