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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성도 깨우쳐 중국선교의 지렛대로…부흥사회 소속 부흥사, 대만성회 마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5.0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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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부흥사회(대표회장 안 막 목사) 소속 김성호 목사(성광교회)와 조대은 목사(신곡교회)는 지난 4월 23일부터 27일 까지 대만 우라이 지역(쫑츠교회)에서 부흥성회를 진행하고 말씀과 은혜에 목마른 대만 영혼들을 위로하고 채워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 기간 동안 김성호 목사와 조대은 목사는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어 뜨거운 생명의 말씀을 전했으며, 집회 시간마다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능력이 강하게 나타나 많은 성도들이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의 은사도 체험했으며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특히 우라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식으로 오전 집회를 열었는데 참석한 많은 성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집회를 통해 은혜 받은 자들은 들은 11월 집회를 다시 열어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했으며, 대만성결교회 지도자들은 한국의 지역교회 목회현장 방문을 희망하기도 했다.
조대은 목사는 “대만의 성도를 깨우쳐 중국 13억 인구에게로 보내는 운동이 일어났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본다”고 성회를 마친 감정을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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