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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금일수협수산 ‘톳’ 진액, 바다의 불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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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05.0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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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섬 채취, 96종 미네랄 함유·심혈 질환 탁월
어린아이부터 모든 연령층에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들을 비롯해 스트레스 등으로 몸이 지친 목회자들에게 '톳' 진액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바다에서 나는 톳은 96종의 미네랄과 아연, 칼슘, 철분 등 현대인들에게 결핍되기 쉬운 각종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는 해조류다. 일본의 경우 최대 건강식품으로 정부 차원에서 매년 9월 15일을 ‘톳의 날’로 정하고 전 국민이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을 정도다.
톳에는 아연 함유량이 민물장어의 20배, 칼슘 함유량은 우유의 15배, 철분 함유량은 우유의 550배에 달한다. 이러한 톳을 세계 3대 청정해역인 전남 완도 금일도 남해 바다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것을 완도금일수산에서 수매해 원액만을 담아 만든 ‘톳 진액’이 출시되어 이성근 장로(사진·예일교회)가 한국교회에 판매하고 있다.
“톳은 뼈의 콜라겐 함량을 증가시켜 노화예방을 하는 에스트로겐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성인병 예방, 어린이 성장 발육, 고혈압 등 혈관질환에 효과적입니다.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강화, 혈액응고 등을 풀어줍니다”
또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여 비만예방 및 숙변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제주와 완도에서 어민들이 채취한 국내 ‘톳’의 경우 95% 이상 일본에서 매입할 정도로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장로는 건강에 탁월한 ‘톳’을 늘 스트레스와 과도한 피로로 인해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해 진액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이 장로가 ‘톳’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배경은 사업차 일본을 방문 했을 때다. ‘톳’이 일본인들의 최고의 건강식품이란 것을 알고부터다. “톳은 일본을 무병장수의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학교에서도 1주일에 1~2회 이상 우유대신 톳을 섭취할 정도로 그 효능은 이미 인정받고 있습니다.”
각 교회 초청, 판매 수입의 경우 교회에 선교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목회자들과 홀사모, 타문화권에서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바나바선교회’를 조직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톳’은 갱년기 여성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활성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과 갱년기 이후의 골량이 감소하는 골다공증 등의 갱년기 질환에도 효과적이다. 최근 전남도 해양바이오산업센터는 톳에서 추출한 수용성 다당류를 이용, 비만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을 만들어 특허출원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톳의 효과와 효능이 점점 알려짐에 따라 최고의 건강식품인 톳 마니아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 장로는 현재 교회들을 순회하며 '톳'에 대한 강연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건강 지킴이 역할을 감당 하고 있다. 문의 061-553-6400 완도금일수협수산 이성근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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