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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목회자 세미나와 실태조사 결의교단 농어촌부 소위원회는 지난 8일 총회본부 9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농어촌 목회자 세미나와 실태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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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4.0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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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농어촌부 소위원회는 지난 8일 총회본부 9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농어촌 목회자 세미나와 실태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부장 전진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한석호 장로의 기도로 시작하였으며, 2009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한국농촌공사 연수원(대호환경사업소)에서 ‘농어촌 목회자 세미나’를 열기로 하였다. 주제는 ‘농어촌의 미래를 품는 사람들’이고, 유기농법, 농산물 유통, 복지목회, 오병이어 농법을 분야별로 소개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농어촌 실태 조사를 하여 전국 교회에 각 농어촌의 생산물을 소개하여 판매망을 연결해 주기로 하였다. 이를 실행하기 위하여 간단한 서식을 준비하여 제 공문을 전국에 보내기로 하고, 실태 조사를 위하여 아르바이트를 채용하기로 하였다. 채용 전에 부장의 허락을 받아 진행하며, 2009년 5월까지 자료수집 및 분석 완료하기로 하였다.

실태조사가 끝나면 농어촌의 생산물을 도심 교회에 정보 제공하여 도심 교회가 농어촌의 생산물을 직거래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농어촌 교회와 도심 교회의 거리가 좁아지게 되고 농어촌 교회 교인들은 보다 삶이 윤택해 질 수 있고, 도심 교회는 농어촌교회를 위한 선교를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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