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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을 천하보다도 귀히 여기는 믿음의 기업…(주)펄스젬기독교정신으로 회사 경영, 전국 200개 지점 돌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4.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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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기독교 정신으로 회사를 경영해 짧은 시간 안에 200여개의 지점을 개설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의료기기 전문 회사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회사가 경영의 모토로 삼은 ‘한 생명이 천하보다도 귀하다’는 문구는 성경말씀에서 인용한 것으로서 이 회사의 임직원들과 전국 지점장들이 기독교적 사랑의 정신으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친 가족 이상으로 섬기고 보살핀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 정신이 바로 회사의 급성장을 이룬 초석이 되고 있다. 

저주파를 이용하여 통증을 완화시키고, 신경을 자극해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지방을 분해시켜 탄력성 있는 피부를 유지하게 해주는 ‘드림7’을 비롯, ‘데일리 바이탈워시’ ‘통전젤’ 등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주)펄스젬생명공학(대표이사 이은재·사진)은 최근 전국 200여개 지점 설립을 돌파했다. 또한 미국 동부와 카자흐스탄, 중국, 홍콩 등 세계 여러나라와 총판 및 수출 계약이 체결됐거나 진행 중에 있다. 2010년 11월 25일 서울 강남의 엘루이호텔에서 ‘2011 비전선포식’을 갖고 신뢰와 믿음의 경영을 바탕삼아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한 이래 채 2년도 안 되어 세계로부터 주목받는 중견 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이은재 대표는 이와 관련, “본사를 믿고 지점 개설에 참여한 지점장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신뢰를 보낸다”면서 “펄스젬은 꿈이 있는 기업으로서 급변하는 세계 및 국내 경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술을 혁신하고, 진보적인 사고로써 세계 일류의 상품만을 출시, 전 세계에 자사 브랜드 제품이 판매되는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기업의 비전은 행복추구”라면서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보람’과, 일에서 발생되는 ‘수익’ 그리고 그 수익을 통해 얻어지는 ‘누림’이 바로 행복”이라고 말했다. 펄스젬을 통해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 일에 대한 수익은 이뤄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수익을 통해 삶의 질적 향상을 누리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을 통해 고객이 진정한 의미의 ‘쉼’을 얻고, 지점장들이 ‘쉼’을 얻으며, 더불어 회사도 ‘쉼’을 얻는 그런 기업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펄스젬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주엽지점(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지점장 이승환 이사는 지난 2010년 9월 1일 대리점을 오픈했는데 벌써 관리인원이 250명이다. 매일 200명의 회원들이 지점을 방문하고, 함께 건강문제를 상담하고 있다. 고가의 의료기기인 ‘드림7’도 올해 들어서만 107대나 팔려나갔다.

그가 이 사업에 뛰어든 것은 스스로가 이 기기의 우수성을 체험했기 때문이다. 막성사구체신염과 골다공증, 고혈압 등으로 직장생활까지 중단해야만 했던 그는 지인의 소개로 저주파 치료법을 알게 됐다. 그리고 6개월만에 107kg의 체중이 83kg으로 줄고, 단백뇨와 골밀도가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신장의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는 믿지 못할 일을 체험했다. 현대의학으로도 안되는 게 너무나 많고, 가능하면 예방의학을 가정에서 실천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꼈던 그때 과감히 이 사업을 선택했다.

최근에 자궁근종으로 수술 날짜를 잡았던 고객이 근종이 작아져서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을 전해오면서 눈물을 글썽이며 고맙다고 말하던 그 얼굴을 잊을 수 없다. 당뇨합병증으로 눈과 치아, 발의 감각이 무뎌져가고 있다가 지금은 거의 어린아이 한 명이 몸에서 빠져 나온 것처럼 날씬해지고 건강해진 이모고객, 손목터널증후군으로 손목수술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했었던 김모고객, 허리 4인치이상 줄어들어서 당뇨와 무릎연골이 좋아졌다는 염모고객 등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드림-7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전해올 땐 정말 큰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밖에도 내수막종암을 앓다가 펄스젬을 체험한 후 건강을 회복한 김태희씨(숭실대 지점), 불면증 및 허리통증, 변비, 위경련 등 ‘움직이는 종합병원’으로 불리다 드림7을 만난 후부터 새 삶을 살고 있다는 김지현씨(대방지점), 신장, 위장, 대장이 안좋아 결국 직장까지 그만뒀다는 잠실지점 고객 조영수씨 등은 모두 체험을 통해 펄스젬의 우수성을 깨닫고 이 사업에 동참한 지점장들이다.

신뢰와 믿음을 주는 경영, 꿈이 있는 진정한 기업, 무엇보다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결정하는 기업, 회사 수익의 일부분을 국내외 선교사업 및 미자립교회 지원금으로 조성하는 기업. 한 생명을 천하보다도 귀히 여기는 이 믿음의 기업에서는 누구보다도 먼저 기독교인들이 이 사업에 함께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857-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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