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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각성과 윤리 회복 위한 성령축제 열린다중앙성결교회·남대전교회서 5월 3일부터 ‘세계적 성령사역자’ 초청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4.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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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윤리회복을 위한 성령축제가 열린다. 또한 이 축제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치유하여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회복시켜 부흥을 점화 하는 집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5월 3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앙성결교회(한기채 목사)와 남대전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성령축제에는 세계적인 성령사역자인 존 아놋트 목사와 체 안 목사(국제 HIM 대표), 김바울 목사(대전 엘리온교회)를 강사로, 영적 갈급함을 성령의 강물로 채우고, 인격의 변화를 통해 교회의 부흥을 이끄는 ‘아버지의 축복성회’로 개최된다.
성회에서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 ‘교회부흥·치유’ 등의 은사가 나타나며 특히 7대 영역(종교, 교육, 축전, 미디어, 정부, 경제, 가정)을 지배하는 말씀 선포와 사역이 있으며(수3:1-10) 사역의 전체 흐름은 미 언론의 방향을 일으켰던 ‘토론토 블레싱’ 이후 토론토 에어포트 크리스천 펠로십교회에서 일어난 성령운동, 기름 부으심을 통해 성령의 역사하심, 전인 치유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바울 목사는 집회와 관련해 “목회자나 성도라면 누구나 갈망하는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하고 바울의 고백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장24절)’라는 고백을 수 없이 하고 목회의 무능함에 자학 하던 때인 1995년 존 아놋트 목사의 집회에서 체험한 성령의 압도 하심과 성결의 은혜를 체험 했다. 금번 집회에 다시 체험하길 원하며 한국교회와 나누길 갈망하여 오시는 모든 분을 섬기려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성회의 강사로 참여하는 존 아놋트 목사는 캐나다 펠로쉽(구 에어포트교회)교회를 담임하였으며 1994년도에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교회에 임하여 세계 각처에서 몰려온 목회자와 성도들의 수가 9년 동안 4백만 명에 이르고, 유럽과 미국 전 세계에 2만여 교회와 목회자들을 깨운 목사로 수만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그리스도 형상으로 변화되며 교회가 부흥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집회를 하는 교회마다 놀라운 영적 각성과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체 안 목사(한국명: 안재호/미국 하비스룩교회 담임)는 1세 때 목사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 간 2세로 부친에 이어 목회를 하던 중 에어포트교회에서 은혜를 받고 미국에 있는 하비스룩교회를 부흥시키고 현재 국제HIM 대표로 40개 나라, 1만여 교회와 네트워크 하며 교회와 도시 변화를 일으키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김바울 목사는 “이번 집회에서 영성이 인파테이션 되어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변화와 부흥을 줄 것을 확신 한다”며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김 목사는 “성회를 위해 선뜻 장소를 제공한 중앙성결교회와 남대전교회에 감사한다”고 말한다.
집회일정은 오는 5월 3일~5일 서울 중앙성결교회, 7일~10일 남대전교회이며 아침 10시30분, 오후 2시, 저녁 7시 30분 등 하루 세 차례 성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사전 접수 시 할인 혜택과 함께 5인 이상 단체로 접수할 경우 별도의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대전 엘리온교회 주최로 열린다. 문의전화 (02)564-6817, HP 010-3099-8375. (042)823-1009 HP 010-2543-8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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