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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복음 전하기 위해 공장 설립신원 니트공장 감사예배… 전세계 공장 월요일 예배로 근무 시작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2.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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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성철 장로)은 지난 1월 19일 인도네시아 니트 공장 오픈감사 예배를 이신웅 목사(신길교회)가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드렸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회교 국가이다. 신원이 이곳에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을 세우는 목적은 사업체를 통하여 이곳에서 근무하는 종업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다.
신원은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매주 월요일 아침에 전 종업원이 예배를 드리고 근무를 시작한다. 세계 도처에 있는 신원의 모든 사업장은 이와 같이 매주 월요일 예배를 드린 후 일을 하고 있다.
신원은 인도네시아에 다른 지역에 기존의 공장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니트 공장에는 종업원 수가 1천8백여 명이 근무하며, 기존의 다른 지역 공장에 근무하는 종업원들과 함께 예수 복음이 전해져 인도네시아에 복음의 메아리가 울려 퍼지고, 이곳에 근무하는 종업원들을 통하여 그들의 가족과 친지들에게도 예수 복음이 전해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이날 이신웅 목사는 창세기 39장 2절을 본문으로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요셉’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기도는 인도네시아의 믿음교회 이재정 선교사가 했다.
신원 박성철 회장(신길교회 원로장로)은 세계 어느 곳에 공장을 세우더라도 제일 먼저 예배처소를 마련하고 예배를 드리며, 복음 증거를 최우선으로 해오고 있는 신앙인이며 기업가이다.
이번에 오픈감사예배를 드린 공장은 17,300평 대지위에 건평 4,800평 규모의 봉제생산 설비를 갖추었다. 향후 추가 증설을 통하여 생산을 늘려갈 계획이며 복음 전파에도 더욱 더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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