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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교 30년 인도한 에벤에셀 하나님 찬양”성결교회 주도 ‘직장선교 30년사’ 발간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2.01.1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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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대표회장 명근식 장로, 이사장 박흥일 장로, 이하 한직선)는 지난 1월 14일, 종교교회(최이우 목사)에서 직장선교 창립 30주년을 맞아 2012년 신년하례예배 및 직장선교3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계 및 관련단체, 그리고 후원교회 임원들과 한직선 본부 및 42개 지역 조직과 48개 직능연합회의 임·역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직장선교 창립3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대회장이며 한직선 초대회장 겸 이사장인 박흥일 장로(충무성결교회, 서울대학교 기독동문회장)는 “직장선교 30년을 인도하여 주시고, 한직선 사역의 결정체인 30년사를 출판케 도와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새로운 30년을 향하여 도약하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강조했다.
한편 1부 신년하례예배에는 홍보대사 소프라노 이지현의 특송에 이어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민수기 27장 12절부터 14절까지를 본문으로 ‘가능성과 함정’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또한 2부에서는 직장선교30년을 집대성한 <직장선교 30년사> 출판기념회가 이어져 편집자 백수복 목사(이명직목사기념사업회 상임대표)의 경과보고와 박명수 교수(서울신대)의 서평 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근모 장로(전 과기부 장관), 김운태 목사(한기총 총무)의 축사가 이어졌고, 나원용 목사(종교교회 원로, 한직선 명예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또한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제31차 정기총회를 통하여 제31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명근식 장로가 연임 인사를 했다.
한직선은 직장선교의 활성화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목표로 직장선교사역을 하는 평신도 선교단체로서 전국에 현재 약 8,000개의 직장선교(신우)회가 42개의 지역연합회와 48개의 직능연합회로 조직되어 있고 약 80여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출판을 계기로 지난 30년의 직장 선교를 이어 추후 30년의 선교로 민족 복음화의 꽃이 필 전망이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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