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12.3 일 21:16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SK그룹·기아대책 ‘행복나눔 바자회’SK 전 관계사 구성원과 행복한나눔 고은아 등 자원봉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1.12.14 13:54
  • 호수 0
  • 댓글 0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재)행복한나눔(이사장 고은아)은 지난 7일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내저소득결손가정 난방비 지원을 위한 ‘행복나눔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SKC 최신원 회장, 행복한나눔 고은아 이사장, 박미선 대표를 비롯해 SK그룹과 기아대책 임직원 등이 참석하고 이하늬 기아대책 홍보대사, 지수원, 김예분 행복한나눔 대사와 방송인 김혜영, 김흥국, 현숙, 추가열 등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이들은 직접 용산역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에게 가전제품, 의류, 먹거리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가수 추기열은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바자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라이브로 음악을 선사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바자회에는 SK 전 관계사 구성원이 기증한 물품과 SK가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제품, 행복한나눔 착한상품 등이 판매돼 바자회 수익금 전액이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 저소득가정 겨울철 난방비로 지원된다.
‘행복나눔바자회’는 SK그룹과 기아대책이 국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004년부터 해마다 여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두 번의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 9,700여만 원을 국내 저소득층 난방비로 지원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