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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20주년 기념백서 준비키로네팔선교후원이사회, 총회참석 일정 등 선교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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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11.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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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선교 후원이사회(이사장 신현정 목사)는 지난 11월 18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선교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2년에 한 번 진행하는 네팔성결교회 총회 및 안수식 일정을 논의하고 네팔선교부와 협의하여 내년 2월 중순 경 행사를 갖기로 했다. 또한 네팔성결교회 총회에 참석하는 이사들은 현지 선교사와 협의하여 과목내용과 일정을 정해 강의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총회에 수반하는 경비는 관례에 따라 3천 달러를 지원하기로 하되, 좀 더 요청이 있을 시에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또 2012년 네팔선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0년간의 선교내용을 정리한 백서를 준비해 내년 하반기 중에 발간하기로 했다. 또한 이사회는 좀 더 적극적이고 풍성한 내용을 포함하는 네팔선교후원을 위해 앞으로 회원확보와 함께 기존 회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회비 납부를 요청하는 등의 활동에 더 신경을 기울이기로 했다.
덧붙여 후원이사회의 역할 및 네팔선교부와의 선교협력 강화를 위해 소통과 교류에 더욱 힘쓰기로 하고 네팔선교부에 이 같은 방침을 전달, 추후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교단네팔선교회 신학교와 문금임 협력선교사가 최근 네팔 정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기독교교육대학이 협력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그동안 교단네팔선교회 신학교가 시설과 학제를 갖추었으나 졸업하여도 학위를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중 문 선교사가 설립을 준비한 기독교교육대학과 협력하여 같은 소속이 될 수 있다면 네팔선교회 신학교 학생들도 졸업과 함께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교육대학은 신학과 등의 과정을 내년 중 신설해 학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이사회는 향후 양 교육단체가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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