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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고 ‘고국 고아돕기’에 한마음고어헤드선교회 미국본부, 말씀 찬양 대축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1.01.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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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헤드선교회(대표 이상조 목사)는 고국(대한민국)의 고아들과 극빈자들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2011년 주님께 모든 것들 맡겨 드린다’는 모토로 ‘말씀 찬양 대축제’를 1월 15일, 뉴저지 팰리사이드팍고등학교 공연에 이어 16일, 플러싱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상조 목사는 “청소년은 국가의 미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청소년, 특히 고국의 고아들을 돌보는 것이 한인들의 사명이라 생각한다. 100만 명이 넘는 어려운 아동들에게 생활비만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 아니라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교육하여 다시금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게 만드는 것이다. 빈부의 격차로 어려운 생활환경에 처해 있는 100만 명 청소년들을 돌보는 것이 고어헤드선교회의 목표이며 올해에도 많은 어려운 청소년들을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하며 오늘 행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 역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박이스라엘 목사의 시작 기도로 개최된 이날 공연에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단장 이정진 장로)이 특별 출연해 ‘하나님을 찬양해’, ‘갈보리’ 등의 혼성합창, 소프라노 박선규, 바라톤 심지수 선생의 혼성 이중창, 밀알 크리스탈 핸드벨 앙상블 연주, 밀알 가브리엘 여성중창단의 여성 더블 트리오, 테너 신남섭 선생 남성솔로, 밀알 챰버 오케스트라 연주, 소프라노 유경화 선생의 ‘주기도’ 솔로 연주, 조성식 선생 인도 경배 찬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은혜가 가득한 시간을 가졌다.
고어헤드선교회는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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