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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개혁 직영신학교인 총회신학(총장 김동한 목사) 대학부(27회). 신대원(24회) 2006년 졸업식서울 관악구 봉천본동 948-29에 위치한 예장합동개혁 직영 신학교인 총회신학교(총장 김동한 목사)는 대학부(제27회), 신대원(24회) 졸업식을 1월 25일(목) 정오12시에 서울 종로 한국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가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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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1.2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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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개혁 직영신학교인 총회신학(총장 김동한 목사) 대학부(27회). 신대원(24회)  2006년 졸업식

서울 관악구 봉천본동 948-29에 위치한 예장합동개혁 직영 신학교인 총회신학교(총장 김동한 목사)는 대학부(제27회), 신대원(24회) 졸업식을 1월 25일(목) 정오12시에 서울 종로 한국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가졌다.

이번 졸업식은 대학원부 102명, 대학부 106명이 졸업을 했으며, 총장 김동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의 총회신학교가 진실되고 실력있는 국내외 유명 교수진들이 강의하는 청교도적 보수 신학의 요람인 총회신학교는 새 천년의 영광된 역사 창조의 주역이 될 그리스도의 제자인 목사, 전도사, 선교사, 장로들을 교육하는 미래가 밝은 참 좋은 신학교다. 이번 졸업생들을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오늘의 감격과 사랑을 오래 간직하며 전심을 기울여 하나님이 허락하신 사역에 순종하고 충성하는 졸업생들이 되라고 했다.

전통이 깊을수록 미래는 밝다. 본교는 깊이 있는 학문 연구와 개성있는 신학교육 엘리트 교수님들의 옳고 곧은 가르침이 살아있는 참 좋은 신학교 이다.

신학교가 없어서 공부 못하는 신학생이 없고 교수가 없어서 수업 못하는 신학교도 없다. 신학생도, 신학교도 남음이 있다. 그런데 신학교가 사명감 없는 신학생들의 양성소가 되고 목회 현장과 접목되지 않는 책상위의 사변과 관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현 신학교의 실상이다. 본교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목회자가 되도록, 전도사가 되도록, 교육하고 있다.

새 천년! 목회 사역의 대 지평을 활짝 열어가는 본교는 한국 개신교 제2세기의 영광된 역사창조에 주역이 될 그리스도의 재자화하는 교육을 위하여 하나님 중심신앙, 성경중심 신앙, 개혁주의 신앙, 목회적 신앙의 전통을 이어갈 것이다고 했다.

학장 박종두 목사의 사회로 최병욱 목사(학생처장)가 기도, 성경 딤전6:11~12을 유연수 목사(부산신학교교수부장)가 봉독, 엄광용(예술종합학교)씨가 비올라연주 특별찬양을 했고, 총장 김동한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자"란 주제로 설교를 했다.

2부 졸업식은

다같이 교가를 제창하고, 오명록 박사(교무처장)가 학사보고, 총장 김동한 목사가 졸업장 수여 및, 수상자에게 시상을 했고, 총회장 이용운 박사가 권면, 기념픔 증정, 김진국 박사(부산신학교학장)가 감사의 인사말씀을 했고, 증경총회장 박만호 목사가 축도하고, 졸업생들이 힘찬 발걸음으로 퇴장, 새로운 목양을 위해 사명을 다 할 것을 다짐한, 축복의 졸업식이 됐다.

(연락처 02)874-0131~2 홈페이지 www.kct.or.kr)

(기독뉴스 이재환 기자 rpck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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