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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웨신총회 시무예배 및 신년 하례식예장웨신총회(총회장 정창수 목사)는 1월 8일(월) 오전11시에 오산 광성교회(정창수 목사)에서 2007년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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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7.01.09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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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웨신총회 시무예배 및 신년 하례식

"모든 장애물을 성장의 원리로 극복하고 위대한 승리의 그날을 바라보며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 다짐"

예장웨신총회(총회장 정창수 목사)는 1월 8일(월) 오전11시에 오산 광성교회(정창수 목사)에서 2007년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서기 이경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와 하례식은 부총회장 김철수 목사의 기도, 성경 스7:6~10을 사회자가 봉독하고, 총회장 장창수 목사가 "새해를 향한 결심"란 주제로 설교를 했다.

장목사는 설교에서 웨신 총회가 금년 5월에는 깜짝 놀란만한 일이 있을거라 하고 교단을 완전히 뒤집을 큰 계획을 하고 있다.

에스라의 결심은

첫째, 율법을 연구했다. 제사장이요 학자인 에스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연구하였다. 목회자들이 에스라처럼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여야 한다.

둘째, 준행 했다. 말씀을 가르치면서도 목회자들이 말씀을 준행하지 않는다. 말씀을 전하고 준행하지 않으면 모래위에 지은 집과 같다. 목회자는 말씀을 준행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총회장 정창수 목사-설교)

세쨰, 가치기를 결심했다.

목사님들에게 들을것이 없으니 밖으로 나간다. 말씀을 연구하고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가르치면 먹을 것이 풍족하므로 그곳에 진라가 있으므로 교회가 되어진다고 했다.

자문 이동우 목사가 축도하고, 총무 장승현 목사가 인사 및 광고, 총회임원들이 앞에서 참석한 250여명의 목회자들이 차례로 인사를 나누는 하례를 하고 마쳤다.

(총무 장승현 목사-광고)

총회장 장창수 목사는 신년인사에서

총회와 노회를 위해 물심양면 후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회원들의 사랑, 관심, 그리고 격려속에 2007년을 맞이하여 웨신총회가 새로운 도약의 힘찬 새아침을 열고, 정통교리와 건전한 신앙 및 신학적 사상을 바탕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교단임을 자부하고 있다.

웨신총회는 무한한 가능성과 비젼이 있다. 힘이 있다. 이 힘을 모아야 하고 키워야 한다. 시넷물이 모이면 강물을 이루고 강물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우리 교단은 안일과 안주의 울타리를 벗고, 점 더 멀리, 좀 더 넗게 관용과 포용, 화합과 연합의 손을 잡아야 한다. 고여 있는 물은 썩고 만다. 민주와 정체는 퇴보의 결과만 초래 할 뿐이다. 모든 장애물을 성장의 원리로 극복하고 위대한 승리의 그날을 바라보며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고 했다.

(신년하례하고 있는 목습)

(기독뉴스 이재환 기자 rpck1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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