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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에 성결 복음 훈풍 불어서아프리카선교회(WAMA)는 지난 10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박 12일간 제7차 서아프리카 선교 여행을 갖고 성결 복음을 전하는데 일조를 하기로 다짐했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0.11.1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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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수 목사, 8년간 꾸준히 선교

서아프리카선교회 선교여행

성결교회에 아프리카 선교에 목숨을 건 목회자가 있어 화제다.

서아프리카선교회(WAMA)는 지난 10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박 12일간 제7차 서아프리카 선교 여행을 갖고 성결 복음을 전하는데 일조를 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선교 여행의 주요 지역은 서부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였다. 또한 이번 선교 여행의 참석자는 손요한 목사(경인지방회장, 손병수 목사)와 이규재 교수, 그리고 젠나 제르베, 김성표, 서혜경, 황옥곤 선교사와 김성현 청년 외 현지인 간호사 2명이었다.

서부아프리카의 부르키나파소는 가장 열악하고 비참한 환경이다. 생산품이 전혀 없고 산과 강이 없어 물이 심각하게 부족한 나라이며 외국원조로 겨우 먹고 사는 형편이다. 종교는 이슬람이 50% 기독교는 5%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복음은 자유롭게 전할 수 있고 교회도 마음대로 세울 수 있어 순탄하게 여행했다는 전언이다.

이 서아프리카 선교 여행을 주도한 손요한 목사는 8년 동안 제7차에 걸쳐 오지를 다니는 선교 여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손요한 목사는 서부 아프리카 12개국을 목표로 두고 사역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4개국을 돌면서 일을 했다는 후문이다. 손 목사는 카메룬과 코트디부아르, 그리고 부르키나파소 등에 4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했고, 선교센터를 2개 건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원주민교회를 40여개 건축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한편 외국인 최초로 추장집을 건축해 주는 쾌거도 이뤘다. 그동안 손 목사는 자동차를 2대 기증했으며, 자전거를 10대 기증했다. 또한 어린이 장학금을 40여명에게 지급했고, 목회자 가정에 염소를 기증했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목회자 매달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어 “아프리카 선교에 미쳤다.”는 평까지 듣고 있다.

그리고 손 목사는 내년 10월에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어 해외 선교에 비전을 갖고 있는 성결교회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다.  

성결교회 한 목회자의 해외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인해 주위를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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