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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선교 마인드로 사역을 전개한국오세아니아선교회(이사장 이준성 목사)는 지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8일동안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지역을 방문하여 선교 현황 파악 및 선교전략수립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선교회는 제1호 개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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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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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세아니아선교회, 선교전략 수립 논의

한국오세아니아선교회(이사장 이준성 목사)는 지난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8일동안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지역을 방문하여 선교 현황 파악 및 선교전략수립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선교회는 제1호 개척교회인 골드코스트성결교회(장원순 목사)에 선교후원금을 전달하고, 골드코스트교회가 세워지도록 협력해준 현지 교회 Reedycreek Church(Rev. Reech Patterson)와 협력관계를 증진하기로 했으며, 브리즈번교회(조한용 목사)와도 선교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힐송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드리고 힐송교회의 사역시스템과 현장예배를 답사하는 한편 적용 방법 등을 서로 토론하기도 했다. 지난 28일에는 시드니성결교회(고준학 목사)에 참석하여 이준성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는 등 현지교회와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오세아니아선교회는 지난 2008년 8월 호주를 중심으로 한 남태평양 지역에 흩어져 있는 나라에 한인교회를 세우고 교역자를 파송하여 교포들을 전도하고 양육하여 현지인과 원주민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는 디아스포라 전략으로 세워진 선교회이다.

현재 16개의 교회가 가입하여 골드코스트성결교회 창립 및 교역자 파송을 시작으로 의욕을 갖고 새로운 선교 마인드로 선교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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