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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29)현재 총회본부의 목회자 인사정보가 인사기록카드로 보관되어, 훼손되거나 분실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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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5.1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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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인사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계획

사무국 103년차 정책추진 계획

사무국 (4)

현재 총회본부의 목회자 인사정보가 인사기록카드로 보관되어, 훼손되거나 분실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작성상의 문제로 인하여 학력사항, 사회, 지방회, 총회 경력 등의 사항이 미기재 된 경우가 빈번하여 실질적인 자료로서의 가치를 상실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따라서 개선사항이 필요하다는 것이 지론이다. 보관되어 있는 인사기록카드의 전산화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며, 학력과 사회 경력, 그리고 지방회와 총회 경력사항 등을 손쉽게 수정, 보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는 것이 사무국장의 전언이다. 또한 이를 활용하여 교단의 인력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구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총회본부 업무 고효율전산시스템, 즉 전사적자원관리 ERP 구축 작업도 준비 중에 있다는 전언이다.

이런 작업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현재 4국1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협의기관이 함께 사역하고 있는 총회본부가 시스템의 낙후로 인하여 원활한 의사소통과 업무협조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개선사항으로 인사와 복지 등에 관한 업무전산시스템을 구축하여 총회본부직원의 관리에 효율을 기할 것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부서간의 유기적인 업무연대전산시스템을 구축하여, 자원과 인력의 낭비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시스템의 문제보다는 총회본부 내 인적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다. 즉 각 국, 실 별로 계보 별로 들어온 직원 간에 인간적인 관계가 멀어 이를 극복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 목소리가 높다.

양진우 기자 jwyang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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