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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 프로젝트 연구결과물 연재-성결교회의 영적 교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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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5.1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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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의 원리와 방법 (11)

전도 대상자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기도 시간에 전도 대상자의 근황을 알려주고 구체적으로 기도하게 한다.

 

10) 친교를 위한 다과는 장소를 제공하는 가정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나눌 음식이 있는 사람은 가지고 올 수도 있다.

11) 구역 소그룹 정기모임은 구성원들이 피차 목회적인 돌봄을 주고받으며 사역을 진전시키는 모임이 되어야 한다.

2. 주중 교제

주중 교제란 정기모임 이외에 소그룹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나누는 교제를 말한다. 소그룹이 활성화되면 구성원들 간에 주중 교제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구성원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주중 교제는 자발적으로 일어날 때 의미가 있다. 소그룹의 성패는 구성원들 간에 주중 교제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역 소그룹 구성원들이 주중에 상호 교제하는 수단들은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우선 제도적인 차원에서 교회와 소그룹이 교제의 수단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고, 다음으로는 개별적인 차원에서 소그룹 구성원들 각자가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 교제할 수 있을 것이다.

1) 교회적으로 제공하는 수단

(1)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교회 홈페이지에 구역 소그룹 전용구간을 두고 구역 소그룹에 참여를 유도하고 구역 소그룹 안에서 일어나는 은혜로운 일들을 광고한다. 이를 통해 해당 구역 소그룹에 속한 구성원들이 서로 칭찬하고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고, 전 교회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도 있다. 구역 소그룹 구성원들이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면서 성도의 교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

(2) 교회신문: 사랑을 받은 사람에 대한 감사의 글, 사랑하지 못한 사람에 대한 용서의 글, 또는 축하해야 할 사안에 대해 광고를 내는 등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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