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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는 하나님의 일꾼임을 잊지 말라”부산 수정동교회(목사 조관호)는 지난 21일 선교사 파송예배를 갖고 나영석 선교사를 칠레로 감광수 선교사를 C국으로 각각 파송했다. 조관호 담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파송 예배는 박호상 안수 집사의 기도와 조관호 목사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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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3.2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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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동교회, 선교사파송 예배 및 장학금 수여식

부산 수정동교회(목사 조관호)는 지난 21일 선교사 파송예배를 갖고 나영석 선교사를 칠레로 감광수 선교사를 C국으로 각각 파송했다. 조관호 담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파송 예배는 박호상 안수 집사의 기도와 조관호 목사의 설교, 선교부 총무인 김원태 안수 집사의 선교사 소개 및 선교부장 서태언 장로의 후원 약정서 및 선교비와 정착금 전달식 등으로 진행이 되었다.

조관호 목사는 ‘응답하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선교사는 하나님의 일꾼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한 조 목사는 “선교사는 하나님의 비밀, 즉 거듭남의 복음의 비밀과 성령 체험을 통한 성결의 복음의 비밀,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것이라는 복음의 비밀을 선교지에서 분명하게 전하는 것이 임무”라고 역설했다.

칠레로 파송을 받는 나영석 선교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지진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칠레 땅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부탁한다”면서 “특히 선교의 역사가 오래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복음의 불모지와 같은 곳에 복음이 잘 전해지도록 기도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4월 4일 창립 92주년을 맞이하는 수정동 교회는 오랜 역사 가운데 선교 사역에 정진해 오면서 12명의 파송 선교사를 비롯하여 13 지역 협력 선교 후원, 국내의 미자립 교회 48개 교회, 23개의 기관을 후원하면서 복음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수정동교회는 선교 파송식과 아울러 2010 전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학원생, 그리고 수정동교회 출신으로서 서울 신대와 신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26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장학금을 수여했다. 수정동 교회는 매 학기마다 고등학생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여 교회와 국가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역에 헌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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