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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25)총회 교육국은 총회 교육위원회 업무를 보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무는 강형규 목사(총회본부 간사)가 총괄하고 있다. 총회 교육위원회는 총회교육부에서 수립한 정책을 더욱 강력하게 실행하기 위해 조직된 기구이다. 전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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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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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이 맡은 총회 항존부서 ③

교육국 103년차 정책추진 계획

최근 10년간 교세의 변화

총회 교육국은 총회 교육위원회 업무를 보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무는 강형규 목사(총회본부 간사)가 총괄하고 있다. 총회 교육위원회는 총회교육부에서 수립한 정책을 더욱 강력하게 실행하기 위해 조직된 기구이다. 전 교육부장들의 발의로 시작된 교육위원회는 현재 60여 교회가 가입하여 성결교회가 교육목회를 통하여 건강하게 부흥하기를 소망하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총회교육원이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의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면, 총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교육목회자와 전문사역자, 그리고 교사들의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위원회는 교육목회와 전문사역 분야, 그리고 교육진흥분과로 나누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먼저 교육목회 분야의 업무는 성결교회 교육목회 정책세미나를 개최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또한 평신도 제자훈련 교육교재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하는 일을 전담하고 있다. 한편 평신도 새신자 및 세례 교재 지도자 세미나를 오는 2010년 4월에 개최할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다음으로 전문사역 분야는 BCM 교사대학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새해 시행하는 업무들은 어린이 사역자 컨퍼런스와 청소년 사역자 컨퍼런스, 그리고 성결 독서학교 등이다. 제3회 성결 교사대회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이어 제7차 BCM 교사대학 지도자 세미나가 오는 2010년 3월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교육진흥 분야로는  성결 교육인의 밤이 있다. 그리고 교사유니폼(성의) 개발, 성결교회 사이버 교육, 즉 BCM 교사대학, 평신도 제자화 교육 등을 계획 중이다. 또한 교육위원회 회보 발간과 농어촌교회 및 도시미자립교회 교육선교사, 즉 서울신대 실습생을 파송할 계획을 갖고 있다.

총회본부 중에서 교육국의 활동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알려져 교단에 밝은 빛이 보일 전망이다.

양진우 기자 jwyang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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