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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전도 이렇게 하면 된다 / 박병선 집사편온 가족이 구원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믿음의 명문가정이 되기까지 아내 정은숙 권사의 눈물의 기도는 끊어지지 않는다. 50세가 되기까지 골방에서 아침으로 금식하며 기도한 아내의 눈물의 기도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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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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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건설하는 행복한 전도자 되어야

온 가족이 구원의 반열에 오르기까지, 믿음의 명문가정이 되기까지 아내 정은숙 권사의 눈물의 기도는 끊어지지 않는다. 50세가 되기까지 골방에서 아침으로 금식하며 기도한 아내의 눈물의 기도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아내 정은숙 권사는 우리 가정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도록 하기 위해 교회 다닐 때부터 가족 이름 앞으로 감사헌금 봉투를 6개 준비하여 드렸다. 300년 이상을 한 곳에서 유교와 우상숭배 하는 가정에서 이혼당할 것이라는 위협과 구박과 핍박 속에서 몰래 숨어 교회를 다니면서도 온 식구가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어머니와 3자녀 우리 부부의 이름으로 그렇게 열심히 감사헌금을 드렸다. 새벽예배 때 목사님이 감사기도 하는 것을 보고서야 나는 뒤늦게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그 눈물의 기도와 헌신을 받아 주셔서 온 가족이 구원의 반열에 오르게 하셨다.

지금도 건강만 지켜주시고, 가는 곳마다 교회를 부흥만 시켜주신다면 이 목숨 바쳐 복음을 전하며 기도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소원한다.

아내의 소원은 기도원 원장이 되어 소외된 자를 치료하는 천국병원을 세우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내에게 기도 중에 하얀 가운을 입고 큰 빌딩에서 치료하는 꿈을 계시로 보여주셨다. 작년에 시의원 불출마를 선언하고 오직 생명 다 바쳐 만민에게 복음 전하라는 말씀에 순종하였을 때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영육 간에 세계적으로 깜짝 놀랄 축복을 주셨다.

아내는 핍박 받으면서 아침마다 금식기도하다, 50세가 넘어도 계속되고 있다. 지금은 집회 중에 은혜 받게 해달라고, 교회가 부흥되게 해달라고,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아내의 기도덕분으로 달려가고 있다. 아내의 기도는 남자를 변화시키고, 가정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변화시켰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 가장 간절한 소원이 무엇인가? 바로 전도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전도하러 오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구원역사를 완성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유언 적으로 남기신 명령이 무엇인가? 그것도 전도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 중 가장 첫 번째로 해야 할 사명이 전도이다. 한 영혼이 구원받아 주님께로 돌아올 때의 기쁨은 말로 형용할 수 없다. 하나님의 상 중에 가장 큰 상이 전도상이다.

우리 모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진돗개와 같은 변함없는 충성심과 끈질긴 인내로 전도자의 길을 감으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행복한 전도자가 다 되길 간절히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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