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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 분석 (24)인텔리들로 포진되어 있는 교육국의 간사들은 무척 바쁘다. 교육국은 교육정책의 수립과 시행을 주요 사역으로 감당하지만, 더불어 4개의 항존위원회와 해외장학회, 그리고 교회음악부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고시위원회를 통해서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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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1.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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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이 맡은 총회 항존부서

교육국 103년차 정책추진계획

교육국 (5)

인텔리들로 포진되어 있는 교육국의 간사들은 무척 바쁘다. 교육국은 교육정책의 수립과 시행을 주요 사역으로 감당하지만, 더불어 4개의 항존위원회와 해외장학회, 그리고 교회음악부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고시위원회를 통해서는 교단의 미래를 짊어질 목사후보생을 양성하고, 신학교육정책위원회를 통해서는 교단 신학교의 신학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지도한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통해 건강한 교회와 건강한성결인을 양성하고, 역사편찬위원회에서는 성결교회의 역사를 발굴하고 이를 브랜드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해외장학회에서는 교단의 인재를 양성하고, 교회음악부에서는 성결교회 교회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들 부서 회의들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기구가 교육국이다.

먼저 고시위원회의 업무는 목사 안수 후보자를 고시하여 합격자를 총회에 보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타교파에서 전입한 목사를 시취하여 합격자를 총회에 보고한다.

다음으로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이단사이비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사이비로부터 교회와 교인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사전 대책을 강구하며, 범법자에 대한 조사와 처리를 한다. 이를 보좌하는 교육국의 업무는 이단사이비집단에 대한 연구도 맡고 있다. 또한 이단사이비 고발사건 접수 및 처리를 하고 있다. 한편 평신도 이단교육 지침서 및 평신도 이단교육 5주 강의안을 보급한다. 아울러 평신도 이단교육 세미나를 지방회 및 총회교육원의 협조를 얻어 실시하고 있다. 2009년도 부산서지방회의 경우, 장로회가 이단대책 세미나를 통해 교육받은 것이 모범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이단사이비에 대처하기 위해 신학대학교와 연계하여 학교에서 과목이나 강좌를 정기적으로 개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교육국 간사들은 총회 업무의 종합 백화점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많은 분량의 일을 해 내고 있다는 것이 지론이다.

양진우 기자 jwyang3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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