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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회 창립 100주년, “은혜에서 영광으로!”장로·권사·집사안수 임직예배, “새 부흥과 도약”
  • 고광배 윤상순 기자
  • 승인 2024.07.09 10:51
  • 호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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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영광교회(안세광 목사)는 지난 6월 30일 본당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 장로·권사·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 부흥과 도약’을 다짐했다.

영광교회는 1924년 서울 종로구 체부동에서 개척하여 1997년에 서울 강서구 등촌동 현 위치로 옮겨 예배당을 건축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교회로 성장하며 다음 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별히 세계선교에 앞장서 모범적인 교회로 부흥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안세광 담임목사, 사회자가 개식사를 낭독한 후, 기도는 서울강서지방회 부회장 김태종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덕준 목사, 차양은 CBS 합창단, 설교는 지방회장 안희성 목사가 마태복음 23장 11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낮은 자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김창배 목사(영광교회 선교목사)가 기도하고, 영상으로 도현욱, 서흥원, 손현각, 이종국 등 4명의 피택장로가 소개되었다. 담임목사가 이들에게 장로장립 서약을 받고 지방회 안수위원 안세광, 안희성, 이광훈 목사 등이 안수례를 집행하여,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영광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영광교회 시무장로들은 성의 착의식을 진행하고, 담임목사는 빨간 앞치마를 두르고 섬김의 의미에서 이들의 장로까운 착의식을 도왔다. 이어 담임목사와 당회, 그리고 서울 강서지방장로회장이 기념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권사 취임식은 임직 대상자 강재연 집사 외 19명이 소개되었으며, 이들은 취임서약을 하고 담임목사는 영광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됐다. 이들에 대한 축복기도가 있었으며, 담임목사와 에스더 권사회에서 기념품을 증정했다. 또한 집사안수식에서 담임목사가 김종훈 외 10명을 소개했으며, 임직서약과 지방회 안수위원들의 안수례를 집행 후, 담임목사가 영광교회 안수집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와 남전도회에서 기념품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LA 새생명비전교회 강준민 목사, 신길교회 이기용 목사가 영상으로 축하했으며, 증경총회장 한기채 목사와 증경부총회장 홍재오 장로가 축사, 그리고 CBS 합창단 축가가 있었다. 임직자를 위해서 증경총회장 박현모 목사가 축사하고, 전 총동문회장 이덕한 목사와 전 지방장로회장 오종환 장로가 권면했다. 이어 신임 서흥원 장로가 답사하고, 영광교회 이종석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고광배 윤상순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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