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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 7월 월삭예배강사 김치원 목사 “복음의 가장 큰 장애물”
  • 황정민 기자
  • 승인 2024.07.09 10:23
  • 호수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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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7월 1일 오전 당사 예배실에서 김치원 목사(본지 논설위원, 한국창조과학회 이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임직원 7월 월삭 예배를 드리고, 복음의 시작인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라는 창조신앙을 토대로 기독교 언론사의 큰 발전을 다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총괄이사 고광배 목사, 기도는 감사 신세근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초청 강사 김치원 목사가 마가복음 16장 15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복음의 가장 큰 장애물’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사 김치원 목사는 강의를 겸한 설교에서 “복음을 전파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신비를 제대로 믿지 못하는 데 있다”고 전하고, “기독교는 창조신앙을 바탕으로 한 절대 종교인 만큼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믿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또 “무신론자들과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창조 섭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진화론을 인정하고 있다”면서 “진화론과 유신진화론은 기독교 신앙과는 무관하며 배척할 수밖에 없다”고 부연했다.

더 나아가 “세월이 가면 갈수록 창조신앙과 창조신학이 과학을 앞세운 진화론자들에 의해 공격받겠지만, 창조신앙에 기초한 창조신학은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정확하게 각인되고 있다”며 “이러한 때에 기독교헤럴드가 기독교 언론 본연의 자세를 통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창조신앙을 수호하기 위해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 모두가 통성으로 합심해서 하나님의 창조신앙을 사수하고 전파할 것을 기도했으며, 사장 하문수 장로는 인사말에서 “창조신앙과 창조신학을 바탕으로 경영혁신의 해인 7월에 임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하 장로는 “올해 시작한 YouTube 기독교헤럴드 선교방송을 통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섭리를 전파하고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생동감 있게 전 세계에 방송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치원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신규사업 소개는 김성호 장로(양문교회)가 추천한 DYC 회사(대표 박준호)에서 개발한 인체에 무해하도록 처리된 살균제(가정, 산업, 축산, 꿀벌용 등) 상품의 활용도가 소개되었다. 박 대표는 이 소독제가 교회 소독과 화장실 청소, 대형 식당의 그릇 씻기와 살균 그리고 냄새 제거 등 획기적인 신제품인 것을 설명하고 공급 권유를 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념 촬영과 김치원 목사가 인근 식당에서 베푼 오찬으로 교제를 나누었다.

황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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