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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남지방, 일본 교직자 수련회3박 4일 지방회 발전과 부흥의 비전 다짐
  • 윤상순 특임기자
  • 승인 2024.07.02 15:32
  • 호수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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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남지방회(회장 홍권희 목사) 교직자 부부 40명이 지난 6월 10일부터 4일간 일본 삿포로에서 ‘2024 교직자 수련회’를 열고 관광과 영적 재충전으로 굳건한 친교를 다졌다.

서울강남지방 교직자 부부 일행은 일본 삿포로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자연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성경 말씀으로 은혜를 체험했다.

도착 예배는 서기 권오수 목사가 ‘쉼과 안식을 가져가세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개회 예배는 홍권희 목사가 ‘하나님이 사랑하신 세상’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수련회 기간에는 참석자들의 영성을 다지기 위해 윤창용 목사가 수요예배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일’이란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번 수련회를 위해 한우리교회와 지방회 산하 16개 교회와 강남지방장로회와 강남지방장로회 임원들이 후원했다. 수련회와 관련, 지방회장 홍권희 목사는 “수련회를 앞두고 3박 4일의 법칙이라는 말을 만들었다”면서 “참석자들이 3박 4일 동안 최선을 다해 서로를 섬겼고 서로의 관계가 한 단계 성장했던 수련회였음을 자평한다. 수련회를 위해 수고한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윤상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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