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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현대교회, 5차 성전봉헌 · 임직예식제3교육관, 다음세대 교육활동 · 경인신학교 사무실 활용
  • 총괄업무기자 고광배 목사
  • 승인 2024.06.26 22:05
  • 호수 617
  • 댓글 0

명예장로 · 명예권사 · 권사취임 · 집사안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평현대교회(한상균 목사)는 지난 6월 16일 교회 본당 예루살렘성전에서 제5차 성전봉헌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명예장로 1명, 명예권사 1명을 추대하고, 권사취임 9명, 집사안수 5명에 대한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한상균 담임목사, 기도는 인천동지방회 부회장 도선호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 혁 목사, 찬양은 시온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김남윤 목사가 사도행전 6장 1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성전 봉헌식은 한상균 담임목사의 진행으로 제5차 성전봉헌이 있기까지 보고와 봉헌사를 낭독하고 봉헌기도를 했다. 성전봉헌은 제3교육관 38평과 경인신학교 사무실 18평이다. 부평현대교회는 2006년 교육관 봉헌을 시작해 2012년 교회 본당, 2017년 제2교육관과 친교실, 2021년 목사관을 헌당했으며, 이번 5차 성전 봉헌에서 제3교육관과 경인신학교 사무실을 봉헌했다. 성도들은 3층 전체 매입을 위해 진력하고 있다.

제3부 명예장로, 명예권사 추대예식은 한상균 담임목사가 정년이 되어 은퇴하게 된 최택규 장로를 소개한 후, 추대사를 낭독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평현대교회 명예장로임을 공포했다. 최택규 명예장로에게 추대패가 전달됐다. 담임목사가 김애자 권사를 소개하고 추대사를 낭독한 후 부평현대교회 명예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추대패를 전달했다.

제4부 권사취임, 집사안수예식은 계양제일교회 석희구 목사와 부평신촌교회 정찬선 목사가 예식을 위해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주선경, 남궁경순, 김복자, 이연화, 김미사, 김덕임, 최현화, 임재임, 노은경 피택권사를 소개한 후, 이들에게 취임 서약을 받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평현대교회 권사임을 공포했고, 9명의 신임 권사에게 임직패가 전달됐다. 이날 한상균 담임목사의 아내 노은경 사모도 권사로 취임했다.

담임목사가 피택 안수집사들을 소개한 후 서약받고 지방회 안수위원 한상균, 차주혁, 석희구 목사 등이 김준규, 김윤호, 민병근, 장태기, 이강현 집사에게 안수례를 집행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평현대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신임 안수집사 5인에게 임직패를 전달했다.

제5부 축하와 격려의 시간에는 지방회 교역자회장 박한선 목사가 축사, 직전 지방회장로부회장 이호삼 장로가 권면, 부평제일교회 김종웅 목사와 새빛교회 신상범 원로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임직자들이 교회에게,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더 큰 부흥을 기원했다.

바이올린 연주자 이에스더 권찰, 풀룻연주자 강민정 집사가 축하 연주하고, 이명숙 권사가 찬양했다. 강성봉 선임장로가 광고한 후 부평성산교회 남궁두재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총괄업무기자 고광배 목사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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