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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선교방송 ‘유튜브 채널’ 확보해외선교지 찾아가는 한국 선교사들의 활동 보도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4.06.26 14:49
  • 호수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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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특수목회와 역사적인 교회 뉴스 방영에 주력

기독교헤럴드 선교방송(대표이사 이재완 목사)이 지난 6월 15일부터 구글(Google) 회사와 계약 및 등록을 마치고, 유튜브(YouTube)를 통해 첫 방송을 송출했다. 매월 격주 방송하기로 하고, 모 방송국 전 제작진과 협업을 통해 전 세계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교회 선교사들의 활발한 활동과 성공적인 근황, 그 나라에서 한국기독교 신앙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는 특수목적의 선교사들을 찾아 현장을 직접 촬영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속속들이 알려 말세에 한국교회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리는 역할을 하려고 한다.

제작진과 계약을 체결한 기독교헤럴드 선교방송은 국내 순교지 교회를 중심으로 순교신앙의 역사적 교훈과 사실을 추적하여 당시 상황을 다큐멘터리로 방송하게 된다. 특별히 한국교회 140년 역사를 이어오면서 새로운 목회의 발전에 직면한 일부 교회들의 특수목회를 발굴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므로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들과 교회 개척을 이제 막 시작한 목회자들에게 자신감과 용기 그리고 신앙의 본심인 거룩한 하나님의 제자가 되는 길을 걷도록 도움을 주는데, 본 방송의 목적이 있음을 알리는 바이다.

본 방송은 동남아와 중동 그리고 아프리카, 미국을 비롯한 남미 여러 나라와 세계 약 198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1만 천여 명의 선교사들에게 용기를 주고, 지금 생명을 내걸고 복음을 전하는 상황이 헛되지 않고, 선교사들을 통해서 한류 문화가, 더 나아가서 한국 음식이 전 세계에서 각 광을 받으며 인기가 있음을 자부하기를 권면하는 바이다. 이제 세계가 한국을 부르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라는 특별한 은혜이다. 한국교회의 절대적 지원으로 선교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피 값이기도 하다.

본 방송에서 첫 회를 유튜브로 방송했다. 방송내용에는 세계 경제 130위에 이르는 캄보디아 씨엠림의 앙코르 사원을 지나서 200 Km 떨어진 오지 산골 마을 주민들의 생활상과 자비량 선교사인 어느 장로님의 피나는 노력으로 예수님을 영접하여 생활개선을 이루며 개혁해나가는 장면이 마음에 심금을 울리는 감동으로 남았다.

하나의 선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며 한 사람의 생명을 원하시는 십자가의 예수님을 생각하면 기도가 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대표기자 하문수 장로

이와 더불어 필리핀 오지 외딴섬에 인구 2천 명 중에 한국인 한 사람의 선교사가 한글과 한국어를 가르치고, 예수 복음을 전하는 사연이 있었다. 그리고 쓰레기 마을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희망을 주는 필리핀 수정교회 차미훈 선교사, 러시아에서 독립한 아주 작은 나라 조지아에서 한국인 최초의 선교사 최경민 김은진 선교사, 캄보디아 정부로부터 30만 평의 대지를 불하받아 교육시설과 직업학교, 메시아 필하모니를 이끌어가는 김찬주 이일철 선교사, 이병화 선교사, 미국 심슨대학교 총장을 겸하며 미국 소식을 총괄하는 공보길 대기자 등 수많은 소식을 방영할 계획으로 시작한 기독교헤럴드 선교방송이기에 독자 여러분 모두가 애청하기를 바란다.

본 방송 제작진이 다큐멘터리로 방송을 위해 아시아를 비롯하여 아프리카 남미 등지를 출장하게 되어 출장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물론 초청과 광고로 일부는 충당되지만, 당사의 열악한 재정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 구독을 권장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10만 명 이상 구독을 확장하려면 최소 1년 이상의 기간을 노력해야 하기에 전국 교회와 애독자들의 구독이 급한 상황이다.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 애독자의 후원금이 필요하다. 앞으로 전 세계 오지의 선교사들 소식은 물론 국내 순교 역사가 있는 교회나 특수목회자의 소식을 개발하고 좋은 뉴스를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후원 계좌 : 기업은행 203-150240-01-017 기독교헤럴드)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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