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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2024년 1학기 세례·입교 예식학부생 17명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 기독교에 입문
  • 황정민 기자
  • 승인 2024.06.13 15:12
  • 호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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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최근 ’STU 정오기도회’ 시간에 본관 기도실에서 ‘2024년 1학기 세례 및 입교 예식(이하 세례 및 입교식)을 진행했다. 이날 세례 및 입교식에는 총 17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이자 예수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가 되기를 고백하는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 되었다.

교목처장 김성원 교수는 “하나님께서 서울신학대학교에 보내주신 재학생들이 구원받고 제자되도록 사역을 강화하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올해부터 교목기도회와 STU 정오기도회를 시작하여 중보기도로 전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고 있다”고 밝혔다.

총장 황덕형 박사는 “서울신학대학교는 앞으로도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신앙을 지키고 전수하여 주님의 일꾼들을 양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주님의 자녀가 된 학부생은 관광경영학과 4명, 유아교육과 4명, 사회복지학과 3명, IT융합소프트웨어학과 1명, 중국어문화콘텐츠학과 1명, 일본어문화콘텐츠학과 1명, 글로벌경영학과 1명, 교회음악과 2명이다.

한편, 서울신학대학교 교목처는 매년 비신자 학생 비율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상담 강화, 각종 신앙 및 제자동아리 운영 등 신앙교육과 제자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상담을 통해 세례나 입교를 희망하는 경우 수시로 예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관 기도실로 장소 변경하여 지인들의 축하와 축복 속에서 세례와 입교를 받는 거룩한 예식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황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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