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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미동북부 회장단 취임식·지회장 임명식미동북부 회장에 김태수 목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4.06.13 14:26
  • 호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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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지난 6월 6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 밀알선교단 메인홀에서 ‘미동북부 회장단 취임식 및 지회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감사예배는 박준열 목사(뉴욕지회장, 선한목자교회)의 사회로 김재학 목사(워싱턴D.C지회장, 예수마을교회)가 대표기도, 송호민 목사(미동북부 사업기획관리본부장)가 성경봉독, 뉴저지사모합창단(회장 유연욱 사모, 지휘 김미라 사모, 반주 이애실 사모)이 특별찬양을 하고 장석진 목사(세기총 제2대 대표회장)가 “너는 이렇게 하라”(사도행전 1장 1~11절)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지난 1월 미동북부 회장에 임명된 김태수 목사를 비롯해서 수석부회장에 차수열 목사 등이 임명되었으며 뉴욕 지회장에 박준열 목사, 뉴저지 지회장에 육민호 목사, 커네티컷 지회장에 황현조 목사, 메릴랜드 지회장에 정병해 목사, 워싱턴D.C 지회장에 김재학 목사, 필라델피아 지회장에 김영천 목사 등 6명의 지회장이 임명을 받았다.

이후, 김태수 목사(세기총 동북부 회장)가 취임 선서를 하고, 전기현 장로(세기총 대표회장)가 김 목사에게 취임패를 증정했다. 김 목사의 취임사와 사역 및 조직발표 후 미동북부 임역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는 “세기총 동북부 회장 김태수 목사님의 취임과 6개 지회 회장님들의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믿음의 디아스포라가 굳게 연결돼 기독교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미주 동북부 지역이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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