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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중앙교회, 창립 제50주년 홈커밍예배희년 맞이한 올해 “감동 · 은혜로 수놓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6.05 22:00
  • 호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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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석남중앙교회(이영록 목사)가 지난 5월 26일 본당에서 창립 제50주년 기념 홈커밍 예배를 드리고, 사명으로 이어갈 100년을 향해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

예배는 이영록 담임목사의 사회로 이창훈 목사(홍은교회)가 기도하고 성경봉독은 사회자, 특별찬양은 석남중앙교회 연합찬양대, 설교는 이권직 목사(꿈이있는교회)가 마태복음 5장 38절부터 44절을 본문으로 ‘처음이 되는 용기’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권직 목사는 석남중앙교회 출신 교역자 중 첫 번째 목사 안수자로 설교 말씀을 통해 “기독교가 세계 종교가 된 것은 일반적인 가르침을 뛰어넘어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실천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예수님은 오리를 가자고 하는 자에게 십리를 가라고 하신다”면서 일반인들이 이행하기 힘든 말씀이나 “성도는 인사하는 정도에서 넘어 한 발 더 나갈 것을 주문하셨다”라고 역설했다.

석남중앙교회는 1974년 9월 인천시 석남동에서 장준철 전도사가 개척하여 목사안수를 받고 제1대 담임 교역자로 사역을 하고, 2대 담임으로 이영록 목사가 부임하여 성도에게 제자훈련, 마더외이즈 등을 실시하여 교회가 부흥하기 시작했다. 또한 선교적인 교회로 성장해 필리핀 등 해외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한 성도의 헌신으로 파이프 오르간이 기증되어 아름다운 음악 예배를 드리며 성장하고 있다.

이날 이영록 목사와 당회원들은 창립 제50주년 기념 축하 케익을 커팅하고 축복했다.담임목사는 장준철 원로목사와 그동안 헌신했던 성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예배에는 석남중앙교회 출신 최창환 목사(제주 청수교회), 이권직 목사(대전 꿈이교회교회), 장종구 목사(서울 명동교회), 이창훈 목사(홍은교회)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지성 교수(서울신대 교회음악과)는 오르간 즉흥연주, 김순재 목사(인천서지방 지방회장)와 장종구 목사(명동교회)는 축사했고 제주도에서 목회하는 최창환 목사(청수교회)가 영상으로 축사했다. 이세한 장로가 인사와 광고한 후, 장준철 목사(석남중앙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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