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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8년차 총회장 류승동 목사 취임 감사예배‘최선 다해 총회를 섬길 일꾼’
  • 황정민 기자
  • 승인 2024.06.05 21:25
  • 호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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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목사 취임 감사와 다짐의 예배’가 지난 6월 4일 서울 강남구 총회본부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회개와 상생으로 다시 뛰는 성결교회’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 기도는 부총회장 노성배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양종원 목사, 특송은 총회본부 중창단이 하고 설교는 증경총회장 여성삼 목사가 사무엘하 23장 14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왕의 다짐’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다짐의 시간에는 교단 총무 문창국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증경부총회장 이봉열 장로가 기도하고 증경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격려와 권면을 했다. 이어서 직전 총회장 임석웅 목사와 증경부총회장 이경우 장로가 축사한 후, 전주지방회장 이병성 목사가 신임 총회장이 약력을 소개했다.

총회장 류승동 목사(전주 인후동교회)는 경상대학교 영어영문학과을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동 대학교 대학원(Th.M.), 평택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D. Min.)에서 수학했다. 신앙 및 목회경력으로는 1975년 4월 15일 진주중앙성결교회에 입교한 이후, 1977년 4월 16일 진주중앙성결교회에서 세례를 받았다. 1987년 2월 9일 제41회 서울남지방회에서 전도사 승인을 받았으며, 십자군전도대에서 활동했다. 부산서지방 신평제일교회(현, 아름다운교회) 전도사를 시작으로 제84차 교단 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이후 전주태평교회 부목사, 남원교회 담임목사로 목회했다. 교단에서는 전주지방회장, 신학교육정책위원회 위원, 헌법연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총회장 류승동 목사가 ‘최선을 다해 총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인사한 후 증경총회장 주남석 목사가 축도했다. 

황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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