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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 6월 월삭 예배강사 안희환 목사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 고광배 총괄업무기자
  • 승인 2024.06.05 20:37
  • 호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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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6월 3일 오전 당사 예배실에서 안희환 목사(예수비전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6월 월삭예배를 드리고 경영혁신의 해를 주제로 2024년을 크게 발전시키기로 다짐했다.

제1부 예배는 총괄이사 고광배 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이동봉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초청 강사 안희환 목사가 사무엘상 17장 45절부터 49절을 본문으로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사 안희환 목사는 설교에서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시간을 정해 기도로 무장하여 사탄 마귀가 안 된다고, 절대 될 수 없다고 방해하고 거짓으로 사기 치는 것을 하나님 절대 신앙으로 이겨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안 목사는 “사탄 마귀는 항상 부정적으로 성도들에게 할 수 없다, 안 된다는 것을 속삭이지만, 주 예수님은 이런 마귀의 공세를 단번에 물리치셨다”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신앙생활에서 승리하고, 기독교헤럴드는 언론사 본연의 자세와 복음 전하는 사명을 잊지 말고 바르게 굳세게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참석자 모두가 합심해서 통성으로 기도하고, 편집인 신영춘 목사(천광교회)가 격려사에서 “평범한 기사로는 독자들이 만족할 수는 없다”면서 “교단과 교계적인 관심사를 기사로 다뤄야 한다. 기독교헤럴드는 독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수준 높은 신문이 되어야 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사장 하문수 장로가 “경영혁신의 해를 맞아 6월 중점 추진 업무를 설명하고 임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하 장로는 “올해 시작할 YouTube 방송 준비를 위해 전 KBS피디출신 김영선 캄보디아 선교사가 참석하여 방송 컨텐츠 개발과 기술적인 면을 적극협력 하겠다”면서 “기독교헤럴드의 일원으로 해외 선교 분야에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강사 안희환 목사가 축도했다.

당사는 2024년도를 ‘경영혁신의 해’로 정하고 6월 추진 업무를 발표했다. 평생회원(1,000만 원 이상), 특별회원(500만원 이상), 일반회원(100만원 이상), 100대 후원교회(예배안내, 매월 10만원 이상), 문서선교사 증원(매월 1만원, 1년 12만원). 헤럴드포럼 회원 증원(교회 직분자, 사업자), 월삭예배 특강 등 강화 등을 추진한다.

또한 특집기사 매주 2건 이상, 주주 모집(1인 1,000만원 한도), 헤럴드 상조회 와 건강식품, 홍보물, 행사 광고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기독교헤럴드와 헤럴드포럼이 연합하여 ‘2024년 임원 수련회’를 진행하여 오는 6월 6일부터 1박 2일간 강경교회, 군산중동교회, 문준경순교기념관, 임자진리교회 등 순교지를 순방한다. 예배 후 기념촬영과 인근 오찬장에서 안희환 목사가 접대하여 친교를 나누었다.

고광배 총괄업무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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