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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장회, 신임 회장 양봉용 장로 선출“미력하지만, 최선 다해 회원들 섬기겠다”
  • 성장회 제공
  • 승인 2024.06.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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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장회(회장 이진구 장로)가 지난 5월 14일 대전태평교회(한상현 목사)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양봉용 장로(행복한교회)가 선출됐다. 성장회는 전국장로회 전 회장단 친교 모임이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부회장 양봉용 장로(행복한교회), 기도는 전 회장 김동원 장로(천안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대전태평교회 한상현 목사가 사도행전 11장 19절부터 30정 말씀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인의 의미’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총무 김성호 장로(양문교회)가 광고한 후, 대전태평교회 한상현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회장 이진구 장로(서대문교회 원로)의 사회로 개회사, 총무 김성호 장로(양문교회)와 회계 강환식 장로(백운교회)의 사업보고와 회계보고에 이어, 신입회원 최현기 장로(충무교회)가 소개되었다.

임원선출에서 부회장인 양봉용 장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직전 회장에는 이진구 장로가 추대됐다, 부회장에는 김성호 장로(양문교회 원로), 총무 겸 회계에는 강환식 장로(백운교회 원로)를 선임했다.

신임 회장 양봉용 장로는 “성장회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국장로회의 발전과 복음사역을 위해 미력하지만, 최선을 다해 회원들을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신임 전국장로회 회장 김병호 장로(줄포중앙교회)가 인사말을 전하고 마무리됐다. 

성장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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