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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승재 목사, 유엔참전용사 유가족 보훈선양대한민국을 공산국가로부터 구원 감사
  • 원승재 아이타 선교사
  • 승인 2024.06.05 17:09
  • 호수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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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에 원승재 목사(부산소망교 회 원로)가 지난 6월 2일 부산시 대연동 소재 UN기념공원에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북한·중국·러시아 공산국가로 부터 구원해 주심에 감사하여 보훈 선양 했다.

이날 행사의 목적은 지난 1950년 6월 25일부터 1952년 7월 28일 기간에 가평 전투에서 UN호주군으로 참전하신 Michele Menier 참전용사 묘지에 헌화한 딸과 손녀에게 선물로 동맹국 26개국에 참전 퍼포먼스 현수막을 들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원 목사는 추모하며 헌화한 호주 Michele Menier UN 참전용사 유가족들에게 감사 선물을 드린 후 호주UN참 전용사 기념탑 앞에서 UN참전 22개국 국기 현수막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했다.

원 목사는 프랑스 UN창전 용사 가족 4명에게도 똑같이 선물을 드리며 보훈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태극기, 나라사랑 뺏지, 십자가 목거리, 헌화 꽃을 드린 후 2.500여 참전용 사안장자 묘지가 있는 유엔기념공원의 호주참전용사 기념비 앞에서 22개국 참전국 국기 현수막를 펼치고 시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알렸다.

원승재 아이타 선교사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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