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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현장직관 우리 마을 공감음악회 개최‘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5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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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5.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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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5월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총 40회),  2024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우리 마을 공감음악회’(이하 공감음악회)를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진행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더불어배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감음악회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오픈 스페이스(Open Space)로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치유와 회복, 공동체 의식 강화 등 문화예술활동의 긍정적 영향을 전하고자 2020년부터 시작되었다.

올해 공감음악회 주제는 ‘함께’로, 음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함께 나누며, 함께 아름다운 지역 사회를 만드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5월 공감음악회는 4차례 진행되고 있으며, 18일(토)은 17시, 원남교회(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83번지)에서, 19일(주일)은 19시, 강일교회(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3로 84)에서 가졌다. 25일(토)은 19시, 평화교회(경기도 부천시 계남로 57)에서, 26일(주일)은 16시, 푸른마을교회(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거일길 27-10)에서 진행된다.

한교총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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