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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막 목사, ‘오이코노미아’ 출판기념회지방회장·목회자·성도들, “축하와 격려”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5.22 17:33
  • 호수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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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막 목사(동일교회 원로)가 지난 5월 19일 교회 1층 소예배실에서 자신의 저서 ‘경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제1부 예배는 최삼을 목사의 사회, 기도는 문교수 목사(묵동교회 원로), 성경봉독은 강충선 목사(동신교회), 설교는 서울중앙지방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시대가 필요로 하는 그 한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출판기념회에서 서평은 최희범 목사(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가, 축사는 호기성 목사(새로운교회 원로), 격려사는 여성삼 목사(증경총회장, 천호동교회 원로)가 하고, 안 막 목사(동일교회 원로)는 감사 인사를 했다.

최희범 목사는 서평에서 “인류 구원사에 대한 역사의 때를 이룬 하나님 등이 알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창조주와 통치자를 설명했으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헌법과 다르지 않은 내용이다. 하나님의 경륜을 믿는 사람들이 살아야 할 것을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의 시간에 따라 역사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었다”고 평했다.

호기성 목사는 “목사가 은퇴후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신학 서적을 출판해 축하한다”고 축사했으며, 여성삼 목사는 “격려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 드리는 말”이라며 “안 막 목사는 교회에서 글을 쓰시는 분으로 부산일보 신춘문예서 당선되어 경륜이란 책을 내셨다”라고 격려했다.

저자 안 막 목사는 “은퇴 후 고민하다가 교회지도자 영성 교재를 써야겠다고 생각해 코로나-19 역병 기간에 이 책을 썼다. 교회지도자 영성 교재로 집필했다. 출판기념회를 기쁨으로 허락해 준 최삼을 담임목사와 당회원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서 양충호 장로가 광고한 후, 백수복 목사(전 활천사 사장)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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