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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선교지의 그리스도 복음 이야기최경민·김은진 선교사, 주님의 빛이 임하기를!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4.05.09 00:12
  • 호수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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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러시아의 영토에서 조지아 아자르 자치공화국으로 분립 된 나라에 한국인 최초 선교사로 자원하여 입국한 최경민·김은진 선교사는 이곳 조지아에 주님의 빛이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이들 선교사는 현지인 청년들이 말씀 가운데 든든히 서게 하고, 그들의 미래를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주님께 간구하고 있다. 이들의 기도 제목은 몇 가지로 나누어 본다.

교회와 주일학교 예배처를 세우는 것과 조지아 땅에 주님의 빛이 임하여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는 것이다. 조지아 됴한 지역을 품는 사역을 기대하는데, 지역아동센터(Day Care Center)와 도서관 사역이 그것이다. 이 사역을 통해 만나야 할 사람들을 만나서 예수 그리스를 전도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이들 부부 선교사는 언어의 진보와 동시에 사역의 확장을 위해서 조지아 트빌리시 지역아동센터에 지난 4월부터 한 달에 두 번 찾아간다. 이곳은 조지아 교회가 운영하는 센터로 저소득층 아동들이 방과 후 공부도 하고, 돌봄을 받는 곳이다.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성경 암송과 영어 찬양, 그리고 기타를 가르친다.

아이들 대부분 복음을 알지 못하는 명목상 국교인 정교회 교인이다. 아이들에게 복음을 가르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이 찬양이기 때문에 쉬운 영어 찬양부터 시작해서 조지아 찬양까지 함께 부르는 것이 좋다. 또한 전도하게 되면 양육을 해야 한다. 조지아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전도하고 성경 공부는 할 수 있다.

이들 선교사 부부는 미국, 영국 선교사인 김현수, 데이빗, 루크 선교사들과 섭외하여 그들과 함께 조지아의 청년들과 영어예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이일이 가까운 시일 내에 성사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중이다. 국내 교회들의 기도와 성원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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