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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평교원, 제8회 부천생애학교 합동입학식 참여사회공헌활동 실천으로 성과 달성 큰 의미
  • 항정민 기자
  • 승인 2024.04.25 11:16
  • 호수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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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평생교육원은 지난 3월 26일 솔안아트홀에서 진행한 ‘2024년 제8회 부천생애학교 합동 입학식’(이하 합동 입학식)에 참여했다.

이번 합동 입학식은 수강생의 출발을 격려하고 평생 학습의 의미와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이다.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5년 만에 대면으로 열려 그 의미가 더해진 기쁨의 자리였다.

올해 입학생은 450명이며, 총 20개 과정을 운영한다. 작년에는 27개 교육과정에 약 550명 이상이 참여해 자격증을 취득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신청하는 성과가 있었다.

서울신학대학교의 경우 작년에 7개 교육과정에 133명이 참여해 70명 이상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57명이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올해에는 <바리스타 1급(우영민)>, <바리스타 2급(송기현)>, <웰다잉으로 행복한 삶 만들기(이화영)>, <라온여성중창단(박해성)> 강좌를 개설했으며, 4월에는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아로마심리상담사(김선희)> 과정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부천생애학교는 서울신학대학교‧가톨릭대학교‧부천대학교‧유한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교와 부천시가 협업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학습동아리 구성, 취‧창업 모색, 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평생학습 사업이다.

 

항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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