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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 103년차 정책추진계획이 보고서에서는 청년들이 교회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막는다는 소극적인 차원이 아니라 청년들을 성결교회의 기둥으로 세우고 목회의 동역자로 세운다는 취지에서 청년 목회의 활성화를 논하고 있다. 교육국은 청년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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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2.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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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 (4)

모든 성결 교회가 교단 브랜드 BCM 교육목회 적용해야

청년 교육정책

이 보고서에서는 청년들이 교회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막는다는 소극적인 차원이 아니라 청년들을 성결교회의 기둥으로 세우고 목회의 동역자로 세운다는 취지에서 청년 목회의 활성화를 논하고 있다. 교육국은 청년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우고, 그들이 교회 사역의 중심으로 서는 것을 보기 위해 기획했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청년들을 리더로 키우고 그들로 하여금 또 다른 청년들을 돌보고 양육하며 사역자로 세우는 것은 필수과정이다. 103년차에는 청년 리더 핸드북을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청년 리더 훈련과정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들을 동역자로 세우지 못하면 그들은 교회의 반대세력으로 서게 될 것을 우려하여 청년들을 교회의 허리로 세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장년 교육정책

BCM 교육목회를 기획하는 교육국은 전 연령층을 위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지금껏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교재를 개발하였던 것에서 벗어나 장년들을 주님의 제자로 세우고 장년 리더들을 사역자로 세우기 위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강력하게 시행할 전망이다. 다행히 100주년 교육사업을 통해 ‘평신도 제자훈련 교육교재’를 개발하였고, 102년차에는 ‘구역 소그룹 목회 핸드북’을 개발하여 구역목회의 새 장을 열었다. 이제 103년차에는 이를 전 교회로 확산하고 나아가 평신도를 동역자로 세우는 일을 지속적으로 펴나갈 계획이라는 것이 전언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모든 성결인은 성령이 충만한 하나님의 사역자로 세움을 입어야 한다는 것이 의식있는 목회자들의 주장이다.

목회자료 개발 및 지도자교육 분야

교육국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에 다양한 목회자료들을 개발했다. 기본적인 목회자료들이 있고, 100주년 교육사업의 결과물도 있으며, 항존위원회에서 발행한 목회자료들이 있다. 이러한 자료들은 성결교회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면서 건강한 교회부흥을 추구할 수 있는 자료들이다. 성결교회는 성결교회다움을 추구하면서 성결교회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목회자료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가장 성결교회적인 것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것이 경쟁력을 갖춘 목회자료로서 목회자들이 애용하는 것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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