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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란, “주님의 명령에 반드시 실천해야”신길교회, 인도 비다리당갈·웽가다망갈라교회 단기선교
  • 신길교회 목회실 제공
  • 승인 2023.10.11 21:25
  • 호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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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 사진)는 9월 17일~23일까지 인도 첸나이 지역에 담임목사 부부를 비롯하여 부교역자 2명, 성도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선교 일행은 ‘티지아나나갈교회’와 2021년 신길교회 이현철 장로님의 부친의 헌신으로 세워진 ‘비다리당갈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드렸으며, 2023년 임직자들의 헌신으로 봉헌된 ‘웽가다망갈라교회’에서 봉헌예배를 드렸다.

선교(mission)란 ‘사명과 위임을 주어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그 임무는 아직도 믿지 않는 사람이거나, 믿다가 더 이상 신앙을 유지하지 않는 사람이나, 방황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신길교회는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전 성도들이 선교에 참여해 임무를 완수하고 있다. 선교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반드시 해야 하는 주님으로부터 위임받은 명령이다. 이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이기용 담임목사를 비롯한 전 성도들이 지역사회 전도와 국외 선교를 동시에 감당하면서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고 있다.

이번 선교에서 신길교회 이현철 장로는 비다리당갈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계기와 선교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신길교회 해외선교위원회를 만들어 부흥케 한 계기를 간증했으며, 정곤양 장로는 하나님께 헌금하며 임직하여 받은 복에 대해서 간증하여 현지 성도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세 교회는 모두 인도성결교단 소속 교회이며 모두 신길교회와 담임목사, 성도들의 헌신으로 봉헌한 교회들이다. 특별히 이번에 봉헌한 웽가다망갈람교회의 담임목사인 딕슨 조엘 삼라이는 올해 30세로 신학교를 졸업한 직후인 28세에 천막을 치고 개척했는데 크게 부흥하였고, 이번에 신길교회의 헌신으로 새성전 건축을 마무리하고 입당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이번 인도 단기 선교팀을 이끈 이기용 담임목사는 선교지에서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아야 하나님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다”며 뜨겁게 설교하고, 현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했다.

한편 신길교회는 이번 7월부터 필리핀(청년공동체)을 시작으로, 일루리곤 키즈선교단이 헝가리를, 남전도회가 인도네시아를 다녀왔으며, 이후 몽골과 인도까지 5개국 단기선교사역을 마쳤다. 내년 겨울에는 태국과, 방글라데시아와 베트남 선교를 준비중에 있다.

신길교회 목회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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