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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교회성장프로젝트 mission2030분석(21)교육국에서는 103년차 중점 사업으로 성결교회 교육브랜드를 통한 성결교회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세웠다. 따라서 BCM교육목회가 활성화되고 있고, 오는 12월 15일에 중앙교회에서 실시하는 서울중앙지방회 주최 BCM교사대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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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2.1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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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 (2)

교육국에서는 103년차 중점 사업으로 성결교회 교육브랜드를 통한 성결교회 이미지 개선을 목표로 세웠다. 따라서 BCM교육목회가 활성화되고 있고, 오는 12월 15일에 중앙교회에서 실시하는 서울중앙지방회 주최 BCM교사대학 1기 교육을 시발로 대대적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이와 더불어 전 연령층의 교육목회를 통한 건강한 교회세우기 운동,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탁월한 목회자 양성, 전문사역자 및 평신도 교육지도자의 양성, 교단교육 네트워크를 통한 통합교육의 실현, 교회성장 프로젝트를 통한 지속적인 교회부흥 운동 등을 핵심 사업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료집에 의하면, 교육국에서는 현장 중심의 신학교육과정 개발과 목사고시의 발전적 형태를 연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학교육을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개발하려고 시도하고 있으며, 신학교육을 통해 탁월하게 목회할 수 있는 목사후보생을 양성하고자 시도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단지 지식을 묻는 형태가 아니라 목회현장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신실하게 목회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서의 목사고시가 될 전망이다. 또한 교회음악지도자의 양성과 교회음악의 발전, 이단사이비 예방교육을 통한 건강한 성결교회의 구축 등이 교육국의 또 다른 중요한 사역 중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그리고 ‘문준경 전도사 순교기념관 건립사업’은 문준경 전도사의 열정적인 헌신과 순교하기까지의 사랑을 본받기 위해 전 교단적인 관심과 기도로 추진되도록 실무적 밑받침을 하고 있다. 한편 총회 교육위원회를 통해서 교육목회분야와 전문사역분야, 그리고 교육진흥분야의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국은 교재개발에 치중하여 사역하였으나 교육위원회를 통해 전문사역자와 교사를 양성하는 일에도 주력하고 있다. 총회 교육위원회는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자, 그리고 교육목회자와 교사의 양성, 농어촌교회와 미자립교회 교육선교사 파송, 성결교회 사이버 교육 실시 등의 큰 비전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다. 또한 명년 총회 때 총회 기구로의 진입을 계획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총무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회성장 프로젝트’는 작은 교회의 실제적인 부흥을 도모하고 있다. 성결교회 목회현장에 대한 사례조사를 기초로 하여 교회성장 매뉴얼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는 장년목회 핸드북의 형태로 제작, 이와 관련하여 ‘성결교회 교회성장 사역 박람회’, ‘작은교회 교회성장 전략 세미나’ 등의 실시를 통해 목회자들을 돕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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