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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목회자들, 모교 서울신대 방문의 날“후배들 격려하고 모교 발전 기원”
  • 서울신대 대외협력실 제공
  • 승인 2023.06.03 21:28
  • 호수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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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성결교회 목회자들이 지난 5월 23일 ‘모교 방문의 날’로 설정하고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를 방문하여 후배들을 격려하고 모교 발전을 기원했다.

모교를 방문한 미주성결교회 목회자들은 제1부 간담회, 제2부 캠퍼스투어, 제3부 감사예배(학부 채플)로 방문일정을 진행했다. 제1부 간담회에서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과 기획위원회가 함께 참석했다. 황덕형 총장은 “미주 목회자들의 모교 방문을 환영한다”며, “선배들의 기도와 사랑이 있어서 현재의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환영사를 했다.

제2부 캠퍼스 투어는 후배 학생들 ‘홍보대사 다움’이 준비했으며, 백주년기념관, 우석기념관, 이성봉기념관(대학원), 이명헌 기념관, 본관, 남·여 생활관, 성결인의 집을 투어했다. 미주 목회자들은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추억들을 나누며, 캠퍼스를 함께 투어하는 시간으로 즐겼다.

제3부 감사예배 시간(학부 채플)은 정병식 교무처장이 인도했으며, 이날, 미주성결교회 목회자들이 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안선홍 목사)가 기숙사 건축비 1천5백만 원을 황덕형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후 황덕형 총장이 모교와 후배에 대한 사랑의 기금을 헌납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고, 미주 총회장 허정기 목사(몬트리올 호산나교회)와 안선홍 목사(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전 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 미주 대표 김기동 목사(세리토스 충만교회)가 대표기도 했으며, 미주 총회장 허정기 목사(몬트리올 호산나교회)가 '이민의 의미'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허정기 목사는 설교에서 학생들에게 “성경 속에서 수많은 이민자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고향 땅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했던 아브라함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의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백운주 이사장이 축도했다.

서울신대 대외협력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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