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2.22 목 09:05
상단여백
HOME 신학 선교신학
간증 / 코넬리우스 퀙/Dr. Cornelius QUEK)절망의 순간에 저는 주님과 흥정을 하고(In a moment of desperation, I Found myself !)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3.05.25 10:54
  • 호수 585
  • 댓글 0

          코넬리우스 퀙/Dr. Cornelius QUEK) 

        (토저신학교 실천신학교 교수

     /A.W. TozerTheological Seminary)

주님, 저는 당신이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저를 부르셨다는 것을 압니다.

저에게 꿈과 열망을 주셔서 주신 사명을 성취하게 하십니다. 저는 제 삶의 부족함과 타협할 여유가 없습니다. 가장 부드러운 방법으로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들아, 내가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려고 한다 ” 창세기 15장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창15:2-3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까? 에덴동산 이후로 사탄의 예측 가능한 전략은 항상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과 선하심을 의심하도록 유혹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전형적인 계획으로 하와를 속였습니다. 창세기 15장의 핵심은 “아브람이 야훼를 신뢰할 것인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중요한 의미로 ”여호와를 과연 믿을 수 있느냐?“입니다. 창세기 12장과 13장에서 하나님은 반복적으로 아브람의 후손과 땅을 약속하셨습니다. 레코드판처럼 반복적으로 돌리기 시작합니다. 아브람은 칠십오 세였고 사라는 불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보호자이자 상급자가 되실 것이라고 확실하게 약속하시고 밝은 시작으로 인도하십니다.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창15:1

그러나 아브람에게 이 말은 자녀가 없는 현재 상황에 비하면 무시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현재 ”땅도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라는 질문에 충돌할 것입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충분한 믿음을 형성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직면해 있습니다. 과연 그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신뢰하실까요? 이것들은 중요한 질문이며 그들의 대답은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백성 역사를 영원히 바꿀 것입니다. 주변의 모든 증거가 불가능하다고 외쳤을 때 아브람은 어떻게 계속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을까요? 고대 세계에서 자녀가 없다는 것은, 사회적, 문화적 경멸을 수반하는 노골적인 재앙으로 여겨졌습니다. 자녀 없이는 아무도 아브람의 가계를 이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브람은 자신의 손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그의 집안의 종인 엘리에셀을 그의 상속자로 입양할 것입니다.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내 상속자는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시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창15:2-3)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람이 자신의 자녀를 갖게 될 것이라고 안심시키셨습니다.

처음으로 그 순간에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하늘의 별을 보여 주셨고, 그것은 그의 후손이 똑같이 헤아릴 수 없을 것이라는 징표였습니다.(창15:4-5참조)

근동 지방의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아브람은 고개를 들어 별들의 별자리를 바라보았습니다. 나는 그의 눈이 희망으로 빛나고 그의 믿음이 하나하나 세려고 시도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아브람은 그의 후손에 관한 이 확증을 받아들였습니다. 비록 속으로는 땅 소유에 관한 의문과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었을지 모르지만 말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과 정식 언약을 맺기 위해 영광중에 강림하셨습니다. 그리고 더 큰 것으로 맹세할 수 없었으므로 스스로 맹세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아브람의 유익을 위해 자신을 인정하시며 맹세하셨습니다.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하셨더니 저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히6:14-15)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으로 말씀의 보증인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 말씀으로 아브람에게 하나님의 약속이 영원히 확실하다는 것을 믿게 하셨습니다.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리 이는 내가 너로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함이니라”(창17:5) 하나님은 “존귀한 아버지”를 의미하는 아브람의 이름을 “열국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동기를 부여하는 힘이었으며, 아브람에게 하신 모든 약속이 결실을 맺게 했으며, 그분의 이름으로 구체화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엘 사다이-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분, 충분함을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람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은 하늘의 모든 자원으로 뒷받침합니다.

앞서 행하시며 우리를 흠이 없게 하십니다. 특권으로 언약적 축복과 공급 아래 살아갈 수 있도록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순종 안에서 책임감 있게 살아가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은혜의 언약은 방탕하고 무책임한 생활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언약적 축복과 공급 아래 사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특권이지만, 그려려면 우리가 책임감 있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길에 대한 언약적 순종 안에서 아브람과 맺은 언약은 은혜의 언약이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세우신 언약의 아들딸이요 상속자요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축복과 유익은 계속됩니다. 우리는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축복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우리는 아버지로부터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되었습니다. 기쁨, 평화, 의로움, 희망, 보호, 구원, 은혜, 호의, 신성한 건강, 재정 및 물질 공급 등이 우리의 유산이 되었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8:32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