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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원교회, 권사취임 · 집사안수 예식"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3.05.17 15:50
  • 호수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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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퇴계원교회(도강록 목사)는 지난 5월 14일 대예배실에서 권사취임 및 집사안수 임직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렸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도강록 담임목사, 기도는 서울중앙지방회 부회장 명철호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최삼을 목사, 찬양은 퇴계원교회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이두상 목사가 사도행전 6장 1절부터 6절을 본문으로 ‘칭찬받는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성령 충만한 일곱 집사의 공통점은 칭찬받는 사람, 성령과 지혜로 충만한 사람”이라며 “칭찬받는 인생은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가득할 때 섬기는 것이며, 성령을 받고 온전히 섬기는 삶, 성령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삶”이라고 전했다.

제2부 임직식은 도강록 담임목사의 사회로 중랑감찰장 한성호 목사가 권사 취임을 위해 기도했다. 담임목사가 박해은, 이옥순, 김성연, 김애령, 이미연, 이순녀, 장윤미 씨를 소개한 후 취임 서약을 받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퇴계원교회 권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취임패 및 메달을 선물로 증정하고 꽃다발을 선물하고 축하했다. 이어서 강충선 목사(동신교회)가 집사안수를 위해 기도하고, 도강록 담임목사가 임직하는 윤주선, 조윤준, 방영준 씨를 소개한 후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 최성상, 유영승, 한상길 목사 등이 안수례를 집행했다. 담임목사는 이들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퇴계원교회 안수집사’임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취임패 및 메달을 선물로 증정하고 꽃다발을 선사하며 축복했다. 또한 서울중앙지방 남전도연합회 장희철 장로가 신임 안수집사에게 기념품을 증정한 후 임직자 대표 윤주선 안수집사가 교회에 헌물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한누리교회 최하용 목사가 권면 및 격려사, 꿈이있는교회 박이경 목사가 축사하고 서울신학대학원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대표단장 이기용 목사가 장학금 모금에 헌신한 박혜경·최혜옥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도강록 담임목사가 “권사와 안수집사를 세울수 있게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무릎으로 승리하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계속적인 격려와 기도를 부탁한다”고 인사했다. 이어 송전호 원로목사(충만교회)가 축도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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