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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인구감소 위기 해법과 국토균형발전 정책포럼정지윤 박사, 다문화 가정 정착도시·거주센터 건립 제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4.13 20:55
  • 호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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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부동산연합회(회장 지태용)와 재외동포포럼(이사장 조롱제)은 지난 3월 29일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인구 절벽시대의 해법을 찾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 행사는 (사)한국부동산연합회와 (사)재외동포포럼의 주최로 재외동포, 다문화, 부동산 등 관계단체, 학계 및 언론기관 80여 단체 및 각계각층 15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행사에서 (사)한국부동산연합회 지태용 회장이 개회사. (사)재외동포포럼 조롱제 이사장이 환영사, 홍문표(국민의힘 국회의원), 최춘식(국민의힘 국회의원), 양승조 (전)충남도지사가 축사했다.

이 포럼에서 주제발표한 지태용 회장은 인구절벽 시대의 해법은 “재외동포 역이민자를 위한 정착도시 건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럼에는 다수의 전문가들이 나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가운데 정지윤 박사(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이민다문화학전공 주임교수, 산업경영공학박사)는 다문화 세대를 아우르는 저출산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 해법과 국토균형발전 대안을 정착도시 건립을 위한 주제의 토론에서 현실적인 인구 증가 방안을 제시했으며, 국토균형 발전의 해법을 내놓았다. 정 박사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정착도시와 외국인력의 교육 및 소통을 위한 거주센터 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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