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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대행군‘십자가의 길-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 주제로 주 진 목사 말씀 
  • 세한교회 제공
  • 승인 2023.04.12 15:37
  • 호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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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4월 2일 낮부터 8일 새벽예배까지 7일 동안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대행군을 진행했다. 성도 2000여 명은 매일 새벽 특별새벽기도대행군에 참석해 고난주간의 은혜를 묵상했다. 

‘십자가의 길-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주제로 진행된 2023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대행군(이하 기도회)은 첫날 ‘개선의 길-왕의 입성’을 시작으로 마지막날 ‘애통의 길-하나님의 눈물이 흐르는 곳에 나의 눈물도 흐리기를’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묵상하며 세한교회 성도들은 새롭게 십자가 앞에 설 것을 다짐하며 은혜를 체험했다. 

코로나-19에서 완연한 회복세로 돌아선 때에 열린 금번 기도회는 십자가의 길을 쫓아가기 위해 부모의 손을 잡은 유아, 어린이부터 90대 어르신까지 온 세대가 자신의 발로 한걸음, 한걸음 예배당으로 모였다. 

기도회는 매시간 찬양단의 인도로 새벽을 여는 뜨거운 함성의 찬양이 이어졌다. 이른 새벽부터 준비한 찬양대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리고 주 진 목사는 예루살렘성 현장에 서서 예수님의 마지막 일주일을 쫓아가는 듯한 생동감 있는 말씀으로 세한교회의 성도들을 예수님의 십자가 앞으로 인도했다. 

주 진 목사는 특히 마지막 날 ‘애통의 길’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고난주간의 마침이 끝이 아니다. 현재와 앞으로가 중요하다”며 남녀노소 구분 없이 지금 십자가 앞에서 드릴 수 있는 합당한 수고와 헌신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에 은혜를 체험한 성도들은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의 열정과 헌신을 따라 살 것을 작정했다. 이러한 결단을 따라 2023년 상반기 새생명전도축제 기간을 보내고 있는 세한교회는 2000명이 넘는 태신자를 작정하며 날마다 전도의 사명을 위해 수고와 헌신을 다하고 있다. 

세한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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