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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동성결교회 임직자헌신예배초청 강사 기독교헤럴드 총괄운영이사 고광배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4.12 15:19
  • 호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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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희년을 맞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은행동교회(안흥락 목사)는 희년기념주일을 앞두고 지난 4월 9일 오후 2시에 고광배 목사(기독교헤럴드 총괄운영이사)를 설교자로 초청하여 임직자 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고광배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충성된 일꾼의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고 목사는 설교에서 “로마서 14장 18절을 중심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는다”며,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야 전도할 수 있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자신이 먼저 건강하면 이미 50%를 봉사한 것”이라며 “임직자는 먼저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를 귀히 여기고 그의 고충과 수고를 알아주어야 하며, 목사를 격려하고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면서 “서로 화목하고 사랑으로 하나되면 교회부흥은 저절로이루어진다. 약하고 힘없는 자들을 격려하고 붙들어주는 일꾼이 되어여 한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를 만나도 격려하고 칭찬하는 사람을 모든 사람이 좋아한다. 이런 일꾼들을 통하여 은행동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든든하게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성도들은 고 목사의 설교를 듣고 더욱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은행동교회는 오는 4월 16일 본당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한다. 

박지현 편집국장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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