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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교회, 창립 37주년 기념 추대예식 명예장로 2명·명예권사 3명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3.04.12 15:14
  • 호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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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누리교회(최하용 목사)는 지난 4월 9일 교회 한누리홀에서 창립 37주년을 기념하여 추대예식을 진행하고 명예장로 2명과 명예권사 3명을 추대했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최하용 담임목사, 기도는 서울중앙지방회 부회장 명철호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찬양은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이두상 목사가 마태복음 25장 21절을 본문으로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이 목사는 설교에서 “임직예식에 참여하는 여러분들의 인생은 각가 달란트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섬겨왔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셨다”면서 “달란트의 비유를 통해 인생의 종말의 때까지 남아있는 시간을 슬기롭게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제2부 추대예식에서 담임목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받는 안석환, 우희영 씨를 소개하고 추대사를 낭독한 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누리교회 명예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추대패를, 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담임목사가 김성순, 박은실, 조재성 씨를 소개하고 추대사를 낭독한 후 한누리교회 명예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담임목사가 추대패를, 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격려의 시간에는 꿈이있는교회 박이경 목사가 축사, 신길교회 구호서 장로가 격려사, 안석환 명예장로가 답사했다. 이어서 박윤미·박정현·오현영 집사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란 제목의 축가를 부르고 다 같이 찬송가 595장 ‘나 맡은 본분은’을 찬송하고 한누리교회 양세창 협동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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