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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성결교회 2023년도 임직예식장로장립 3명, 권사취임 14명, 안수집사 7명
  • 윤상순 특임기자
  • 승인 2023.03.29 17:48
  • 호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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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무교회(성창용 목사)는 지난 3월 26일 교회 본당에서 2023년도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장로장립 3명, 권사취임 14명, 안수집사 7명을 충성된 일꾼으로 세워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제1부 예배 사회 및 개회기도는 성창용 담임목사, 예배 기도는 서울강남지방회 부회장 이상호 장로(봉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장상호 목사(방배교회), 찬양은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안성일 목사(영등포중앙교회)가 출애굽기 17장 8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손을 높이 들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장로장립예식은 성창용 담임목사의 집례로 시작해 중부감찰장 윤창용 목사가 예식을 위해 기도한 후 담임목사가 장로장립을 받는 임송순, 김영덕, 박선태 씨를 소개한 후 서약을 받았다.

이어서 성창용, 안성일, 윤성원, 강민우, 최현기, 이종연, 이규배, 진승호, 반상조 안수위원이 안수례를 집행한 다음, 성창용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충무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와 지방장로회에서 장로장립기념패를, 당회와 여전도회에서 꽃다발을 신임 장로들에게 전달했다. 

제3부 권사취임예식은 교부위원장 손경호 목사(봉일교회)가 예식을 위해 기도한 후 담임목사가 권사로 취임하는 고경주, 김도연, 김영희, 김지은, 박선경, 박영숙, 손선형, 오인아, 이경욱, 이영림, 이호은, 임동숙, 정재희, 조선영 씨를 소개한 다음, 서약을 받고 충무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임직패와 기념 메달을, 당회와 여전도회에서 선물 및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4부 집사안수예식은 증경지방회장 임은묵 목사(문형교회)가 예식을 위해 기도한 후 담임목사가 안수집사로 임직하는 김승현, 박승록, 박춘봉, 위성범, 이동원, 최병태, 홍형용 씨를 소개한 다음,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이 안수례를 집행하여 충무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임직패와 기념메달을, 당회와 여전도회에서 선물 및 꽃다발을 증정했다.

제5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지방회 재판위원장 구교환 목사(은천교회)가 교회와 임직자들에게 권면을, 증경총회장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격려사를, 최선묵 명예목사(연곡교회)와 증경부총회장 김춘식 원로장로(방배교회)가 축사를 했다. 교회를 대표해서 담임목사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임직자를 대표해서 박선태 신임 장로가 교회에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어서 김대천 성도가 축가를 불렀고 임직자 대표 김영덕 장로가 답사했다. 김 장로는 ‘교회를 위해 끝까지 충성·봉사하겠다’고 다짐했다. 준비위원장 최현기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다 같이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송하고 양정규 원로목사(영동중앙교회)가 축도했다. 

윤상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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