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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비전교회 창립 45주년 기념 추대식원로장로 2명, 명예장로 2명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3.22 19:26
  • 호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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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용인비전교회(신용수 목사)는 지난 3월 19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45주년을 기념하여 감사예배를 드리며 원로장로 2명과 명예장로 2명을 추대하고 새 성전 건축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제1부 예배 사회와 개식사는 신용수 담임목사, 기도는 경기남지방부회장 이호균 목사(백암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영훈 목사(꿈이있는교회), 찬양은 시온성가대, 설교는 지방회장 염병돈 목사(새희망교회)가 창세기 5장 21절부터 24절을 본문으로 ‘에죽사’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염 목사는 설교에서 “에녹은 죽지 않고 다만 사라졌을 뿐”이라며, 끝까지 주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바울과 같이 1년 365일 주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제2부 추대예식에서 신용수 담임목사가 예식사를 전하고 예식을 위한 기도는 이성근 목사(안중교회)가 했다. 신 목사는 원로장로 추대자 이종음·김관영 장로를 소개했다.

두 장로는 용인비전교회 창립 초기인 2000년 장로장립을 받아 23년 동안 충성스런 청지기로 사명을 감당하고 성도들의 본이 되어 당회의 결의로 영광스런 원로장로가 되었다. 

신 목사가 추대사를 낭독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비전교회 원로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하였으며, 두 장로에게 임직패와 메달을 증정했다. 지방장로회장 박윤식 장로(평택교회)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주석현 목사(평택교회)가 기도하고, 명예장로로 추대받는 손대화·정구홍 장로를 소개했다. 손대화 장로는 5년, 정구홍 장로는 2년간 시무장로로 새 성전을 건축하며 제2의 교회부흥을 위해 진력하며 담임목사와 함께 사역했다. 

특히, 손 장로는 건축위원장으로 교회를 새롭게 건축하는데 모범을 보이며 비전교회 건축을 위해 솔선하고 있다. 손 장로는 담임목사의 요청으로 명예장로서 건축위원장을 맡아 성전 건축을 완공할 예정이다.

신 목사가 추대사를 낭독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비전교회 명예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임직패와 메달을 증정했다. 지방장로회장 박윤식 장로(평택교회)가 축하패를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나안균 목사(금광교회)가 기도, 이명섭 목사(보배교회)가 축사, 비전교회 채신영 안수집사가 ‘사명’이란 제목의 축가, 김기현 목사(안성교회)와 신춘식 목사(서평택교회)가 축사, 김수복 목사(은혜교회)가 격려사를 했다, 이종음 원로 장로가 답사하고 윤병화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전하고 신현근 명예목사(비전교회)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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