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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신규천·정문영 장로장립예식“장로는 든든한 기둥 교회의 힘이 되어야”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3.03.15 22:52
  • 호수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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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3월 12일 교회 본관 3층 대예배당에서 경기서지방회 임원·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천·정문영 씨의 장로장립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개회예배 사회는 주 진 담임목사,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노정범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임재수 목사, 찬양은 세한교회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유병욱 목사가 ‘주가 쓰시겠다 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유 목사는 설교에서 “직분은 섬기라고 있는 것이며, 권리를 앞세워서는 안 되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직분을 다할 때까지 끝까지 교만하지 말고 교회를 위한 섬김의 자세를 잊지 말라”고 당부하고 “장로는 든든한 기둥으로 교회의 힘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주 진 목사의 인도로 다 같이 ‘주여!’를 세 번 크게 부른 후 결단의 기도를 드리며. 예식을 위해 통성기도 했다.

제2부 장로장립식에서 주 진 목사가 신규천, 정문영 씨를 소개한 후, 지방회 회계 박귀남 장로가 이들을 위해 기도한 후 서약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주 진, 주남석, 지형은, 노진형 목사와 김현일, 노정범 장로, 그리고 원팔연, 송창원, 유병욱 목사와 김기선, 박귀남 장로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안수례를 진행한 다음, 주 진 목사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한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주 진 목사는 신임 장로 신규천, 정문영 씨를 교회를 위해 함께 헌신하자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축복했다. 

또한 선배 장로들이 두 장로에게 장로 성의를 입혀주는 착복식을 거행하고 축복했다. 주 목사는 두 장로에게 임직패와 메달을 증정했고 지방장로회장 임문환 장로가 장로회원 기념패를 수여했다.

제3부 축하 및 인사의 시간에는 장지혜·김재율 씨가 축가, 교단 증경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축사하고, 교단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전주 바울교회 원로)가 권면했다. 이어서 정문영 신임 장로가 교회에 기념품을 증정하고 김현일 선배 장로가 두 장로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신규천 신임 장로가 답사한 후, 교단 증경총회장 주남석 목사(세한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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